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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구미를 왔다갔다 할 일이 있어서 2일 연속 달렸습니다.
일 마치고 씻고 싶을때 휴게소 대신 김천역 들러서 샤워도 하고 물도 마시고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샤워하기 좋은 호박을 선호합니다.
계단 올라가다 수건 한장 더 챙겨서 들어가서 머리까지 감으면 개운합니다.
전 그냥 아무나 넣어 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랜덤이고 서비스 해봐야 거기서 거리란 생각입니다.
1. 혜림
오자마자 인사하더니 뜬금없이 다음에는 1시간 끊어서 놀자고 합니다.
그러면 더 찐하게 애인모드로 어쩌고 저쩌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이름은 혜림이라고....
1시간?? 그럼 20만원?? 물어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뭐지?? 미친건가??
1시간 끊어서 놀거면 4명을 따로 불러서 놀지....
더 가관인건 A도 안되는 가슴에 술배??도 좀 있고 머리는 노란색으로 좀 긴편입니다.
첫 멘트와 몸뚱아리를 보고 이미 김 팍새버린 상황이라 별로 땡기지도 않기에
시체모드로 가만 누워 있으니 좀 깔짝거리다가 눕기에 뒤로 하자고 해서
아주 죽어봐라고 강강강강으로 박아줬습니다.
아주 대가리가 침대에 박을 정도로......
2. 지수
몸매가 참 예쁘고 가슴도 적당하게 예쁩니다....제 기준으로....
다만, 얼굴이 탤런트 홍진희?? 젊을때 모습 같습니다...성형해서 좀 이상한듯한....
애무도 오래도록 해주고....애무 충분 했냐고 물어도 봅니다.
허리 한쪽에 문신이 있던데 무슨 그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지 랜덤으로 2번 정도 봤고 재 기준으로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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