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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지니스와 휴가차 베트남에 자주 갑니다.
여러 업소를 가지만 첫날은 항상 하노이 포츄나 호텔 지하에 있는가라오께에 갑니다.
이유는 어느 정도 레벨되는 꽁까이 숫자가 젤 많기 떄문이죠. 공산국가인 하노이에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허락된 곳입니다.
암튼 지난 3월에 2박 3일 골프휴가차 친구 4명이 가서 첫날 바로 거길 갔었죠.
그리고 방에서 좀 기다리다 바로 홀로 나가 100명이상 가운데 키가 좀 큰 애를 골랐죠.(계속 나를 선택해주세요 하는 눈빛....)
방으로 데려오니 역시 한류와 한국남자를 선호하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룸에서 한국노래 부르는데 완전히 앵겨 붙더군요. 이미 룸에서 물고 빨고.....
방으로 와서는 이미 아시는 데로....굷었는지 눈이 돌아가더군요. 섹스를 아는....
근데 제왕절개 수술자국이..... 애를 낳았더군요. 딸이 있다고....사진을 보여주는데....좀 측은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모닝거시기도 하고나서 밥 먹여 보내고 SNS 로 연결되어 지금도 틈틈히 SNS 롤 대화 합니다.
언제 또 오냐고.....
아참 4명이서 기본 양주만 먹으니 40만원 그리고 긴밤 15만원....
담달에 또 갑니다 ^^
반응 좋으면 마사지삽에서 만난 꽁까이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쪽지글 주시면 마담 주소 가르쳐 들리꼐요. 카톡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대접이 좋아요^^
물론 한국말 잘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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