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대쉬는 일단 이벤을 하면 손을 듭니다.
오늘은 역시 주간에 달리게 되었는데..
오늘 주간에는 아라와 엘리가 가능하군요.
아라 엘리 모두 좋은 언니들인데 저는 좀더 어린 아라를 선택했습니다.
'오빠 저 오늘 생얼이라 미안해요'하면서 문을 열어주는군요, 몇번 보았다고 친해진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차이가 없습니다. ㅋㅋ
그동안 더 마른것 같아서 안스럽기까지하네요.
일단 근황을 좀 확인하고 샤워하러 이동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하고 있는 아라를 볼수 있습니다.
일단 침대에 누워 아라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따땃한것이 좋네요.
일단 아라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정성들여 빨아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적당히 빨림을 당하고는 제가 빨 차례입니다.
일단 가슴 애무를 하자 오빠 요렇게 빨아주시면 안되요 하면서..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자기는 아가가 젖빨듯이 꼭지를 빨아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젖꼭지를 빨면서 아래 꽃잎을 손으로 매만져 주자 살살살 애액이 흘러나옵니다.
이제 슬슬 내려가서 제가 아래를 애무해주자 반응이 오면서 느껴주는것 같습니다.
좀더 시간이 흐르자 아라가 제손을 자기 가슴에 인도하는 군요. 지난번보다 더 적극적인것 같아요,.
아라와 손을 포개고 가슴을 주무르며 더 열심이 빨아봅니다. 역립에 반응이 잘 오는 친구인것 같아요.
이제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펌핑하면서 키스를 좀 하고 싶었으니 아직 치과치료가 끝나지 않아서 좀 피하는 군요... 얼렁 치과좀 다녀오길 바랍니다.
하지만 키스대신 다시 꼭지를 빨면서 위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아라를 위에 올리고 여상으로 진행하다가 다시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열심히 펌핑하는데.... '오빠 저 느끼는 것 같아요...' 헐 이말 한마디에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아 고민됩니다. 토끼과인 저는 신호가 오는데 더 열심히 펌핑해야 겠다는 웬지모를 의무감이 같이 오네요.
하지만 제가 더 급하죠... 간만에 처음으로 등에 땀나도록 펌핑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아라는 여운이 남는지...마치고 나서도 손을 자기 꽃잎에 대고는 한동안 가만히 있네요. 저도 그 옆에 누워서 아라를 좀더 느껴봅니다.
잠시 말없이 숨을고르고는 샤워하고 잠시간 이러저런 담소하고 퇴실했습니다.
갸날픈 아이인줄말 알았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ㅋㅋ
참 아라가 가슴이 큰편이 아니니 가슴 사이즈 중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