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기회를주신 분당 상류사회 대표님과 방장님 그리고 불꽃님께 감사드립니다 ^^
분당 상류사회는 항상 전화할때 기분좋은게
우선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가능하면 취향에 맞추어주려하시고
시간이 애매한지 어려운건 어렵다 괜찮은건 괜찮다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니
늘 실장님 추천만 믿고 언니들을봤죠~^^;
오늘은 시간대도 맞고 제가 좋아하는 타입과도 잘맞는다고 안나씨를 추천해주셨어요~^^
선레늘 맘으로 일을마치고 분당으로 달려갔는데ㅎㅎ
어라..좀일찍도착했네요^^; 하지만 친절히 시간을알아봐주시고 준비되면 연락주시곤 하셔서 많이 기다리지않고 입장하였어요~^^
뭔가 청순해보이는 모습에 살짝 웨이브느낌이 있는 긴머리~ 맘에드는타입인것같아 기분좋게 않아서얘기를 나누었어요^^
살짝살짝 얘교가묻어나는 말투가 귀엽더라구요^^
이제씻으러가는데~
앗! 반전매력이^^ 청순한 모습에 귀요미 인줄로만알았는데 감추고있던...
큰가슴에 섹시한 모습이
나타나더라구요~
얼릉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꼼꼼히 애무해주면서도 긴 머리가 스쳐지나가며 좋은느낌을주고..더불어 예쁜가슴이 제몸에 닿으며
그 부드러움에 또한번 저를 더 흥분시키더라구요^^
이제 제가 위로가서 역립을 해주는데 귀엽운 말투 때문인지 위에서 보는모습이 귀여워보이더라구요~~ 아래를 진하게애무해주니 슬슬 느끼는지 신음소리도 커지고 촉촉히 졌어드는 모습에
바로 장비를착용하고 정상위부터하였답니다.
신음소리가 살짝참는듯 하면서 부드럽게 내는게 넘 흥분되더라구요~
초반에 쌀뻔한고비를 넘기고 정상위로 후배위로 다시 정상위로 오래오래 연애를하였죠ㅎㅎ
느낌도 넘좋고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넘흥분이 되어
정말기분좋게 하고 나왔네요^^
이제 안나씨만 봐야겠네요^^; 은은하게 묻어나는 귀여움에 폭~ 빠져들었네요~~
오래쉬다가~ 오랜만에 다시 일나온거라고하던데~
모두들 매너있게 잘 대해주셔서 오래오래보았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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