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견일: 7/24 11시? 12시? 헛깔림...ㅠ
정~ 말 오랜만에 남기는 후기네요.
저는 주로 핸플/건마/페티를 달리는 편인데,
핸플은 서식지 근처인 a1을 주로 갑니다.
회식후 막차로 하드코어를 달리려다,
불발...아쉬움을 달래려 귀가 택시에서
문자로 급 예약되는 언니를 문의드립니다.
최근 좋은 후기들이 올라오는 민채언니로!
외모보단 서비스를 기대하고 갔는데,
의외로 귀욤귀욤합니다.
몸매는 약통? 정도이고,
밝은 머리색처럼 환하게 웃으면 맞아주네요.
특유에 밝고 편한 분위기에 어색함은 1도 없네요.
늦은시간, 고기냄새에 쩔은 옷이 부담시려워
짧은 대화후 바로 씻으러 들어감니다.
씻고나오니 민채언니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네요.
특별히 하드하진 않지만, 딱히 빠지는것 없고,
수위 오버않기위한 분위기 유도가 능숙합니다.
삼각애무...BJ는 부드럽게 들어오네요.
이후 부비하다가, 하뵷을 유유도하는데
갑자기 역립이 땡겨 69를 주문합니다.
젤이 묻은 언니 꽃잎을 살살 간지러 보는데,
수염때문에 따갑다고...ㅠ
수유모드로 바꿔 핸플이 들어옵니다.
꼭지빠는 언니를 보고있쟈니 키스가땡겨 유도해
보는데, 칼같이 거절당했네요. ㅠ
허락된 수위내에서 집중하다가
손으로 마무으리~~~
먼저 씻을테니, 잠깐 현자타임을 즐기라는 말을
남기고 언니 씻으러가네요 ^^;;;
딱 수위내에서 적당히 즐길만한 언니입니다.
갠적으로는 돈내고 서비스받는 느낌이 강해서,
두번볼것 같진않지만, 나쁘지 않은 경험였슴다.
방문하시는 횐님들 정보공유차원 최대한
정확한 감상을 남겨봅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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