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슬래머를 좋아해서 오늘도 열심히 눈팅과 후기를 오가며
한참을 초이스하다가 슬기씨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문앞에 노크하고 기다리는데 진짜 지나가다 귀엽다하는 외모의
슬기씨가 슬립을 입고 환하게 웃으면 반겨주네요
확실히 슬립은 얼굴보단 가슴골에 눈이 먼저가게 되네요
주스 한잔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벌써 제손은 슬기씨 가슴에서 노닐고있더군요 ㅋㅋ 손버릇은 여든까지간다더니
가슴이 너무부드럽고 탄력이있어서 한참을 만지다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침대로 옮겨 애무를 시작하는데
아이스크림 먹듯이 쭉쭉 빨면서 부드럽게넘겨주고 아 스킬상당했네요
여기서 끝나버릴뻔했네요
다시 자세바꿔서 제가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확실히 가슴이 아담하면서 봉긋솟은게 자리도잘잡고
아주이쁩니다
콘끼고 본게임시작하는데 아랫잎도 아주 따뜻하고 보드랍네요
정자세로 힘차게 박아대니 같이 흔들리는 가슴이 아주 볼만했습니다
삽입하다멈춰서 빨고 삽입하다멈춰서빨고 아주 달라붙을수 밖에없는 가슴이네요
결국 여러자세를 전전하다 정자세로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발사하고왔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대화하는마인드도 좋고 새로운 지명언냐를 찾은거같아서 만족하고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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