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방문하려고 했는데
출근부에 없어서 그만둔줄 알았네요
이번주에는 출근부에 있길래
일찌감치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간만에 만나는거라 살짝 긴장이 되네요
(긴장이 아니라 설레는거일수도~^^)
시간이 다되어 방을 노크
환한 미소와 함께
"오빠 오랜만이에요~잘 지냈어요 오빠"
지난주에 오려고 했었다니까
지난주에는 집안일이 있었다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긴장을 풀고 씻을준비를 하니
칫솔과 수건을 준비하는데
이런 소소한거 별거 아닌데 기분은 좋아지죠
씻고 나오니 바로 들어오는 키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운이 키스감은 아주 좋습니다
깊게 파고드는 혀놀림
가만히 있으면 나갈때까지 할 기세입니다
그다음이어지는 bj
초반보다는 많이 스킬업 되었습니다
아직 2프로 부족하지만 자극하기에는 충분하네요
또다시 들어오는 키스
그녀의 손은 제 기둥을 저는 그녀의 꽃잎을 터치하며
흥분이 절정에 오르고
제가 좋아하는 수유모드로 마무리
앞으로도 자주 볼것 같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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