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에 괜찮은 레몬언니가 보여 실장님에게 레몬
언니 예약했지만 오늘 출근 펑크 수연언니로 급 노선을
바꿨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몰디브에 도착해서 실장님 저 왓어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언니 방으로 서둘러 올라가서
띵동~~ 누굴까? 어떤 모습일까? 두근 두근
문이 열리고 언니 뒤로 뛰따라 들어 갑니다
어색하고 쑥쓰러운 얼굴을 맞이하고 안녕하세요~
서먹서먹~~
첫인상:
몸에 문신이 팔 허벅지 등뒤 다소 많네요
문신에 거부감이 있는분은 패스하세요
문신에 대한 큰 거부감은 업지만 수연언니는
그림이 다소 많아서 당황 스러웠어요
첨에는 팔에 무슨 쿨토시 같은걸 했나 했어요~
조크로 이런얘길 했더니 언니 재밌어 하네요~
언니 상냥하고 말 수는 그리 많지 않아서 좋아요~
참고 전 말 많은 언니 싫어요 대화는 몸으로 해야죠
얼굴 : 얼굴은 성형끼가 좀 있고 아직 붓기도 좀
남았어요~ 얼굴 섹시한 얼굴에 가까워요~
몸매 : 몸매는 신이 내린 몸내네요 전형적인
호리병 스타일 다리면 다리 가슴이면 가슴
꼭지면 꼭지 힙이면 힙~ 매끈하게 잘 빠졌어요
섹스 :
샤워섭스는 없어요
셀프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걸어 오는데 몸매가 와~~~
저걸 얼른 따 먹어야지.... 중얼중얼
언니 타올를 집어 던지거 제게 훅 하고 들어 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제 동생을 후루룹~ 후르룹~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동생 뽑혀 나가는줄~
언니가 장비 꺼내여 동생에세 살포시 씻어주고
여상으로 제 동생을 언니 지갑 속으로 쑥 힘겹게
집어 넣네요
쪼임이 정말 예술입니다
아주 그냥 꽉 다물어 주는데 미칩니다
언니 여상으로 푸쉬 푸쉬~
쪼임 상당 해요 ㅠㅠ
얼마가지 못하고 그만 전사하고 말았네요~
여러분 조심하길~
그렇게 잠시 않은채 여운을 느끼고 남은걸 정리하고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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