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더워서 꼼짝도 안하고 있다가
슬슬 뭔가가 발동해서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딱 내가 좋아하는 다리를 가진 사진을 보고 달렸습니다.
에이블이란 업소는 첨가보는 곳이지만 찾기 쉬웠고
주차하기 좋고 카운터에서 등록해주면 2시간 반이 무료이니
두시간씩 달리시는 분들에게도 좋겠네요 ㅎ
넓직한 방에 빵빵한 에어컨 깔끔한 쇼파 모두 맘에 들더군요.
진서와의 대면
와 다리 길고 잘빠졌다~~굿굿
대화도 조금만 잘 맞춰주면 무난하게 즐거운 대화 가능한 친구이구요.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누워서 키스 시작...하악 진하게 잘하네요!!
연애할때 가끔 키스하다가 뜻밖의 불타오름이 올때가 있지요.
서로가 그런느낌을 받은듯 함께 불타올랐네요~
가끔 혼자 막 용쓰다가 나혼자 뭔지랄 하고 있는건지 현타오게 만드는 언냐들 있는데
진서는 함께 한다는 느낌이라 기분 좋았습니다.
코드가 잘맞고 이뻐해준다면 충분 아니 넘치도록 좋은 시간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공격력도 좋다고 하던데 제가 워낙 공격적인 성향이라 공격만 하다와서 공격력은 잘모르겠네요.
뭐 전 공격력 좋은 여자보단 제 공격을 뜨겁게 잘받아주는 여자가 더 좋기때문에 진서의 공격력을 몰라도 좋습니다.
케바케겠지만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충분히 끌어낼수 있는 분들은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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