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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빈이+2] 개인적으로 기다렸던 언니 입니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간만에 접견했네요..

     

    주말에만 달리는 어제 더위를 식히러 별다방에 있던중 전에 봤던 프로필 사진을

    보고, 혹시 올초에 봤던 그 아이가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문의 하였는데,

    맞다고 합니다. 덩달아 비슷한 시기에 봤던 또다른 언니 소식도 다음달에 있다고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 둘의 장점은 쌩초느낌에 깨끗한 민간인 이미지 라는 점입니다.

     

    올초 로빈이란 이름으로 조금 일하다가 없어졌던... 그리고 최근에 다시 시작한

    언니인데, 이언니는 대체적으로 모든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갯수에 제한이 있다.

    수위가 높지 않다.

    민간인 그 자체의 느낌.

    밑에가 상당히 좁다.

     

    이런 컨셉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게되는 이끌림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문을 열고 들어가자...

    오랫만이에요. 라고 인사하는 밝은 모습의 반가움

    컨셉이 아닌 실제 경험 없는 수줍음 많은 언니의 달콤한 키스

    코끝을 희미하게 스치는 기분좋은 향기

    큰키는 아니지만 적당한 비율이 느껴지는, 손바닥만한 청바지가 어울리는 그런...

     

    본게임에서는 착각이 들정도의 엄청난 집중력과 양팔의 이끌림이

    아... 이언니 즐기는 언니인가? 

     

    본인 스스로도 그 부분에 대해 물어본바, 즐기면서 느끼는게 맞다고 합니다.

    다만 위에서 착각이 들정도의 표현을 쓴바,

    허용범위는 여기까지 입니다.

     

    샤워섭은 없으며 (다음에 노력해 보겠다고 함. 수줍음 때문)

    올해 본 언니중 가장 밑에 구멍이 작습니다. (큰잣이 비추, 혹시나 했다가 언니 다침)

    본게임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양팔로 내몸을 끌어 당기는 제스츄어와 표정의

    진지함에서 연기일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스는 물고빠는 정도는 아니지만 분위기를 맞추는데 전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몸이 약해서 3개가 멕시멈이니 혹시라도 중간에 큰잣이 손님이 오시면

    그날 스케줄 중지될수도 있다고 예상해 봅니다.

    진짜루 큰잦이 손님은 다른 언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장단점을 확실하게 구분해 드렸으니 접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수위는 낮지만 위에서 언급한 장점과 감안할수 있는 단점을

    인지하고 있는터라 다음 접견도 당연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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