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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선배랑 후배랑 해서 3명이서 독산동에서 집합합니다.(12:00)
일차를 여기서 시작을 해야 꽐라가 안되고 작업이 잘됩니다.
웨이팅 3번째네요 저희 무조건 부스만 가기에 일반테이블 줄 안서고 2층에 쇼파에서 웨이팅을 합니다.
그리고 룸은 절대 안들어가요 이유는 즉 꽐라를 들여보내지 않기에 작업이 힘들어서 부스를 선택하죠
웨이터는 엄지라는 아줌씨가 그래도 잘 해주는 편이라 엄지 지명해서 들어갔죠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1시쯤 입장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노출이 심하네요 얘덜이 ^^
부스는 양주기본이 20에 맥주 추가 하면 25정도 나오는데 일차를 여기서 시작이기에 맥주를 3번 다섯병씩 추가하고 놀았죠
팁은 짤라서 1만원씩 3번 줍니다.
기본은 3-4번 해주다가 만원찔러주면 2번 이런식이기에 한꺼번에 3만원 주는건 비추입니다.
3시반쯤 되서 꽐라가 옆으로 와서 쇼부 칩니다.
저희 3명인데 상대는 2명이랍니다. 그래서 선배 하나가 자긴 알아서 할테니 데리고 나가라고 해서 나갔어요
30초에 친구는 약통이네요 암튼 2차를 거기 호프집 들어가서 소주 시켜서 겜하면서 진도를 빼고요
바로 엠티로 들어가자 하니 맥주 2캔 사가지고 입실합니다.
일단 더워서 같이 씻자고 하고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긴 후 맥주 한캔 먹으면서 이런저런 노가리 풀고요
키스 부터 가슴 구석구석 빨라주니 엄청 흥분하네요
콘돔은 자기는 싫어한다고 해서 노콘으로 시작을 하는데 좁보네요 제꺼 크진 않은데 약간 긴편인데 다 들어가질 않네요
이래저래 앞치기 방아찍기 뒷치기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안에 다 싸라고 합니다.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고 해서 일단 질싸해버립니다.
샤워실 데리고 가서 같이 씻고 가슴조물딱 하다가 잠이 들었네요
오전 11시쯤 인나서 한번 더 질싸하고 나가서 해장하자해서 앞에 설렁탕집에 가서 해장하면서 소주 일병 더 먹고 헤어집니다.
이글 보시는분들도 홈런쳐서 대박 나시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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