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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현아+4] 현아씨 보고 왔습니다 !!

    업소명
    평촌 스타일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3년이상 여자친구를 안만들고..놀러만 다니기에 눈 높이가 높아졌습니다만..
    예전에 논현동 영동시작골목에서...제 인생 처음으로 연락처를 물어봤던 처자얼굴은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런데...오늘 그 처자를 본것같았습니다..자세히 보니 좀 다른 부분이 있지만..
    처음 티안에 들어왔을떄는 정말 깜짝 이지 놀랐습니다... 가슴은 콩닥콩닥...말도 잘 안나오고..
    헛기침만 나오고...정말...어이가 없더군요...그정도로 그녀에 외모 목소리는..제가 반할만한 스타일입니다
    그녀가 들어오고...저는 얼어있었습니다...하지만 베시시 웃는 그 모습으로..
    말을 계속 걸어주더군요...가슴이 벅차고..좋았습니다. 정말 내 여자친구였다면 이라는 생각까지...
    여튼...그녀에 스킬은...솔직히 어려서 그런지 아직 서툽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너무 좋앗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한껏 흥분돼있었습니다...처자가 들어온 그떄부터...그래서...
    지금까지중 가장 열심히 가장 마음을 담아 가장 조심스럽게 그녀를 애무했습니다....
    리액션인지...정말 제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반응을 해주더군요...중요치는 않습니다...
    후회를 남기지만 않으면 되기에...그리고 그녀를 느끼면서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이 참으로 짧더군요...내일부턴 2시간씩 1달간 볼생각입니다...제 마음이 너무 흔들리기에
    이 후기도 안쓰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글을 보고 제 마음을 알아줄까? 라는생각에...
    참 주책없이 글을 쓰고있네요 그럼 지금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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