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어나갈 정도로 미친 더위땜에
저도 더위먹고 넋이 나가 있다가. 티비돌리는데 속옷 홈쇼핑을 하는데
아 벗은 것도 아닌데 은근히 꼴리게 막
자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니까. 바지에 손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네요
그러다가. 못참겠어서 한손으로는 프로필 살펴보다가
와꾸 좋다는 사랑이 프로필에 있는 멘트를 보고 함 볼까 싶어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아침이라 한가할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좀 보이네여 ㅋㅋ
약간 위기감이 느껴졌지만 다행이 예약했기때문에
샤워함 간단히 하고 나오니까 시간 딱 3분만에 들어갔습니다.
사랑이 실물을 보는 순간 오우.. 하고 말이 터져나와버리네요 ㅋㅋ
사랑이가 큽 하면서 오우요? 오빠? 저한테 한거죠?ㅋㅋㅋㅋ
이러면서 왜 그런거냐고 하니까 몰라서 묻냐면서 제가
이쁘다 말은 들었는데 진짜 보니까 진짜로 이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왔다고 하니까 좋아하네요
여튼 그렇게 서로 기분좋게 인사 나누고 동반샤워 하면서
키스 살짞씩 해주면서 비누칠로 똘똘이 막 만져주고
씻는 다는 명분으로 폭딸 쳐줄것처럼 하다가 살살 했다가
하면서 고추를 씻어주고 구석구석 닦아 줍니다.
그리고 침대로 바로 고고 해서 몸 말리고 누워서 있다가 연애 시작하는데
오우 눕혀서 또 보니까 좋습니다.
저는 먼저 하는게 좋아사 제가 먼저 공격들어갔습니다.
그러구 나서 사랑이가 반격을 시작하고 서로 달궈졌을때
합체 했습니다. ㅋㅋ 길쭉한 기럭지에다 젖도 크고
얼굴도 이쁘니까 박을 맛이 납니다.
신나게 피스톤질 하고 키스하고 안고 빨고 하다가
귀.두까지 도달한 분신들을 모두 방출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내보내버리고 와 개운하게 떡치고
다시 나와서 샤워하고 커피한잔에 담배피고 나오니까
돈만있음 맨날 이렇게 살고 싶네여 ㅋㅋ
와꾸 좋구 몸매며 마인드도 좋은 스타일입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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