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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말인데~ 일이 많아서 야근하고 스트레스 좀 풀겸 선릉 캐슬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원래 가는곳만 가는데~ 간만에 다른 경험을 하고 파서...
중국 매니저가 있는곳으로 향했죠. ^^
우선 전 와꾸족이라서...
실장님께는 와꾸 괜찮은 친구로 부탁을 했고~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사나를 보게되었네요.
우선 첫인상은 얼굴이 약간 귀염상입니다.
언듯 보면 일본여자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나는 참고로 일본어를 좀 합니다.
한국말과 영어는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됩니다.
가슴은 몸에 비해 살짝 큰편~ 프로필상엔 B라고 되어있는데~ 거의 C컵에 가까운듯 보입니다.
언듯보면 일본 야동에 나오는 처자 같아 보이기도해요. ㅎㅎ
키는 162~3정도 얼추 돼보입니다.
암튼, 룸에서 까운으로 바꿔입고 샤워실로 입장~!
보통 휴게텔 기준에서는 시설 아주 양호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깨끗~
샤워써비스도 정성스레~ 깨끗하게 씻겨주고 발바닥까지 꼼꼼하게 닦아주더군요.
교육을 아주 잘받은듯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을 하는데~ 우선 이친구는 전체적으로 스킬보다는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팍팍 잘 앵기고~ 뭐든지 잘 받아주고 ~ 귀염상에 웃음도 많습니다.
귀여운 중국처자보단 일본쪽에 가까운 얼굴이에요.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물도 참 많이 나오네요~
쪼임도 정말 좋고~ 느끼기도 정말 잘 느끼더라구요.
눈감으며 몸을 바르르 떠는데~ 더 꼴릿함!
말은 안통해도 몸으로는 정말 잘 소통이 되더군요,.ㅋ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시원하게 샤워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암튼, 간만에 실장님 추천으로 괜찮은 처자 봤네요.
님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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