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놀구 있다가 아는 형님한데 전화와서
하루 가야지 하면서 타임즈로 시간 맞춰서 오라고 하시네요
저녁에 밥 먹고 이미 퍼져있는 상태 였지만 그래도 달리자는 말에 똘똘이 반응하는지
바루 달려 갑니다
인트로 빠르게 진행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젤리씨 초이스해서 젤리의 방으로 들어가네요
일단 와꾸는 중상? 몸매는 상 가슴 상+
외모는 적당히 섹기있는 평타이상의 외모에 몸매랑 가슴은 최고네요
D컵이라 탱탱하면서 풍만한데 일단 그거 하나로 먹고 들어 갑니다
섭스 받는데 정말 잘하네요 하드하고 위치 딱딱 압니다 그래서 69를 하자고 하니
기다렸다는듯이 먼저 올라 타는데 수량도 많고 반응도 죽이네요
못참고 바로 삽입
정상위 할때 일단 가슴이 먹어 주니까 할 맛이 나더군요 흔들흔들 거리는게
참 먹은직스러워 가슴을 쪽쪽 빨아가면 자세 두어번 바꾸고 급 마무리...
그날따라 조루끼가 있는지 너무 빨리 하는 바람에 더 이상 못느끼며 종료 했습니다
간만에 달렸는데 정말 최고의 시간이였네요
젤리... 지금 생각해도 발딱발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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