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 스트레스 풀러 매일 점심때 마다 출근부 확인합니다.
확인해보니 실사 사진에 정렬적인 붉은 머리 소녀가 보이네요. 몸매도 후덜덜해보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미호 매니저 입장합니다.
사진에서 생각했던 섹시한 이미지보다는 아직 젖살이 좀 남아있는 귀요미 이미지에 더 가깝더군요.
맨 처음에 몇살로 보이냐고 물어보는데 항상 하던 대답대로 21살? 22살? 이랬는데... 99년생 20살었습니다.
플필만 제대로 확인해도 알 수 있는건데 설렁설렁 보고갔다가 옆꾸리 찔렸네요...ㅋㅋ
그렇게 투닥투닥 이야기하다가 키스타임 들어갑니다. 막 성인이 된 것 같지 않게 만질 곳이 많습니다.ㅎㅎ
어려서 미숙할 것 같지만 장키, 단키 어느것 하나 무리없이 잘 받아줍니다. 유일한 단점은 나이차로 인한 공감대 형성이나 얘기거리가 잘 안나온다는 거...
뭔가 얘기하다가도 조오금 어색하네요..ㅋㅋ
그래도 귀요미랑 잘 놀았다고 생각합니다.
몸매 좋은 귀요미와 시간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