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다들 몸조심하면서 달리고 계신지요.
치파오가 내부수리를 마치고 다시 출근부에 등록이 되었네요.
간만에 가볼까하고 전화기를 들고 예약을 시도헸습죠. 원하는 시간대에는 양양만 된다길래
1시간 예약하고 입성. 시간할인이 되면서 1만원 할인도 받았습니다.
위치, 구조는 같은데 내부가 뭔가 깔끔해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만 샤워를 마치고 준비가 되었으면 티안에 인터폰을 살짝 들었다 놔야된다는거...
양양관리사의 입장... 물을 빼러 간것이 목적이었기에 마사지는 당연히 패스
바로 올탈을 하고 몸을 덮쳐오네요.
몸매는 제 기준으로도 뚱에 가까운.... 목소리도 걸걸...
일단 그건 그거고.. 물만 잘빼주면 되니까...
삼각애무 시~작~~ 노핸드 비제이와 알 두쪽 애무는 꽤 길게 해주네요.
양쪽 다리를 도배하고 다시 노핸드 비제이... 느낌 있네요..
위로 올라와서 목하고 귀쪽을 하는데 저는 그게 별로인데다가 약간의 침냄새....
스톱시킨후 위치를 바꾸고 오일바른후 앞하비욧을 진행합니다, 살이 있어 그런지 느낌이 살아있네요..
하비욧하다가 남상부비로 마무리를 하네요.
예전에 치파오의 전설(?) 이라고 불렸다는데 글쎄요.. 저하고는 간을 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하고는 잘안맞는거 같아서 다시 볼 생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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