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정말 하고싶을때
가끔 들리는 곳인 하얀장..
자주가는 골목으로 입성하여 주차를 해놓고
잠복하는 형사처럼 기다립니다.
왜?
아줌씨들 들어가는 거 보고 이쁘면 따라 들어갑니다 ㅎㅎㅎ
일명 여관바리 초이스네요 ㅎㅎ
오후 8시쯤 되니 아줌씨들 활동이 활발해 집니다
순대국집 앞에 주차를 해놓고 1시간쯤 기다리는 찰나
왠 하얀원피스를 입은 아줌씨가 나폴나폴 들어가는 겁니다.
잠복형사가 범인을 검거하듯이 바로 추격해서 들어갑니다.
오랜만에 오니 카운터 아줌씨가 바뀌었네요
그 아줌씨에게 '방금 들어간 하얀원피스 누구에요?'
라고 물어보니 자영이라고 하네요
네 자영이 불러주세요 하고 올라가서 대기탑니다.
역시 내부는 60 70년대 무성영화에 나올듯한 내부
15분~20분이 지나도 안들어오네요
똑똑 왠 중국교포 할줌니가 들어옵니다
바로 카운터에 전화거니 자영이가 힘들다고 퇴근한다고해서 보냈답니다
나참... 바로 뺀찌 놓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고 한참 후
40대 중 후반으로 보이는 한국아줌씨가 들어옵니다
뭐 나름 나쁘진 않았기에
기본 코스 삼각애무 > 콘돔장착 > 여상위 강강강하고
5분만에 끝냅니다.
역시 여관바리는 하고나니 현타오네요 ㅎㅎㅎ
그래도 싸게 물뺀점 만족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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