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친구들과 모임을 하던중 달리자는 말에..달리는데요..
지명으로 꾸준히 보던 윤아매니저는 그만둔지 몇달되고....
다른 한명은 주간조라서 처음 초이스해본 민희매니저...
162-49-c컵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슬림하면서 부드럽고 하얀피부 적당한 가슴이네요..
자기말론 살쪘다는데 애교뱃살 약간 있고 살쪄보이지 않습니다...
프로필상 C라는데 제 생각엔 B라고 생각됩니다.
와꾸는 귀여운 스탈이네요...목소리도 애교있고...애교를 많이 부리네요..ㅎㅎ
대화도 사근사근 잘하고 애교있는 말투로 어색한 분위기 없이 편안하게 맞이해줍니다...
샤워시켜줄때도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제몸에 좋은 냄새 난다고 이뻐해주네요..향수는 아니고 바디클렌저냄새인듯..ㅎㅎ제가 냄새에 신경을 좀 씁니다..
향수는 안쓰고요..
회원님들도 보징어 싫어하듯이 매니저들도 냄새나는 손님은 싫겠죠...
씻어주다 입으로 봉지를 하는데..간만에 오피를 달린터라 헉..쌀뻔했네요...그만하라고하고...샤워실을 나옵니다..
본게임에서 초반부터 열정적이네요..저를 빨리 KO시킬려고 그러나....역시나 조루인 저는 탭을 치며 발사 마무리합니다..ㅜ.ㅜ
빨리 끝내고 지 스맛폰 만지고 할짓말 하는거 아닐까 하는 염려를 했는데...옆에 바짝 붙어 누워 오손도손 쓸데없는 재밌는 잡얘기 하다나왔습니다...
재촉하는 실장 콜에도 괜찮다며 더 있으라고 하는데 제가 불편해서 시간 딱 맟춰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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