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칭찬이 자자한 가인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후기 많은 언니는 이유가 있었네요.
프로필 사진 보고 되게 마른 언니인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고 약간 육덕한
서구형 체형입니다. 후기에 나온대로 1초 수지? 눈이랑 눈썹이 진짜 닮았네요 ㅎㅎ
얼굴은 정말 순수하게 생긴 편이고 벗으니 몸매도 서구형이고 다리가 무척 기네요.
다리 정말 길다, 골반도 아주 풍만하고 이뿌다고 하니 엄마한테 물려 받은 거라고
본인도 만족한답니다. 다만 배랑 허리에 살이 좀 붙었는데 그것만 좀 빼면 정말
늘씬한 미인일 것 같아요. 가슴도 꽉 찬 A+ 컵이고 탄력도 좋아요. 꼭지도 포도알
처럼 탱글탱글하네요.
이렇게 얼굴이 순수하게 생긴 언니가 샤워 도중에 갑자기 무릎을 꿇고 BJ를 해주네요.
"야 너 그런 얼굴로 이렇게 야한 거 해주니까 정말 꼴린다 야" 하니까 생글생글 눈웃음을
짓네요. 침대에 와서 키스부터 시작해 온몸을 빨아주다, 사타구니 쪽으로 가길래
부랄 빨아주려나 했는데 맙소사! 엉덩이를 살짝 벌리더니 똥까시가 들어오네요.
깊게 길게 혀를 넣어서 정성껏.. 그리고 부랄이랑 자지를 빨아주는데, 입에 자지를
가득 머금고 눈으로는 저를 웃으면서 흘겨 보네요. "야 너 이런거 어디서 배웠어"
그러니 "몰라? 오빠들이? ㅋㅋㅋ" 하고 넘어가네요. 암튼 유쾌한 언니군요.
BJ를 마무리 짓고 "오빠도 해줄거야?" 하고 키스 들어오길래 "그럼~ 나 애무 좋아해"
하면서 바톤 터치 합니다. 키스부터 귓볼, 가슴 애무 들어가는데 이 언니 정말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느껴주네요. 온몸이 성감대인 듯.. 시트를 두 손으로 잡고
"아.. 어떡해 어떡해" 하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밑으로 내려가니 완전 애기보지네요.
살짝 벌려서 혀를 넣어보니 이미 물이 흥건합니다. 클리 공략 들어가자 허리가 활처럼
휘네요. 보빨로 집중 공략해주다가 분위기가 무르익어 콘 장착 후 들어갑니다.
언니랑 끌어 안고 박는데, 피스톤 운동도 좋지만 깊숙이 끝까지 박은 상태에서
밀착해서 자지를 휘저어주는 걸 더 느끼는 것 같아요. 제가 좀 땀이 많은 편이라
언니가 밑에서 보더니 "오빠 힘들면 내가 할까?" 하길래 "그럼 고맙지" 하면서
바톤 터치 했습니다. 언니가 위에서 박는데 쪼르리고 앉아 찍는 것도 잘하지만
퍼질러 앉아서 앞뒤로 문지르듯이 하는데, 이 때도 "어떡해" 하면서 느끼는데
보지에서 물이 흥건히 나오는게 자지로 느껴지네요.
슬슬 마무리하려고 언니 엎드리게 한 후 후배위로 하는데, 강강강으로 속도
높여 박으니 언니도 손을 뻗어 클리를 문지릅니다. 예비벨이 울렸는데 사정감이
오지 않아 미적이고 있으니 또 언니가 손으로 빼줄까 하고 묻네요. 침대에 눕자
언니가 콘돔을 빼고 젤을 자지랑 자기 보지에도 묻히네요. 언니는 손으로 딸딸이를
쳐주고 저는 "나도 해줄까" 하고 손을 뻗어 언니 보지를 문질러 줬어요.
그리고 신호가 오려고 하는데 언니가 "오빠 쌀 거 같으면 얘기해줘. 나 입으로 받아줄게"
라고 하네요. 이런 혜자로운 언니 같으니라고.. 그래서 "아 나 싼다 싼다" 하니까
언니가 입으로 자지를 머금고 받아줍니다. 깊은 사정을 했는데 우와 진짜 만족스러웠네요.
휴지에 뱉어낸 후 언니가 잠깐 기다리라며.. 닦아준다고 하고 물티슈를 꺼내는데 그러면서
마무리 청룡까지 해줍니다. 진짜 얼굴은 순진하게 생겼는데 서비스는 완전 프로예요.
샤워하고 나온 후 같이 소파에 앉아 담배 한대 폈습니다. 테이블에 노트북으로 리니지M
돌려놨길래 게임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했네요. 자기 아덴도 아이템도 많이 모았고
한 달에 딱 정해놓은 금액만 결제한다고. 나중에 접을 때는 투자한 돈보다 훨씬 많이
뽑을 거라고.. 너 정말 알뜰하구나 하니까 나중에 현모양처가 꿈이라 살림도 알뜰하게
잘할 거랍니다. 그 모습이 참 귀엽네요.
나올 때 내가 첫 타임에 너무 진 빼놓은 거 아니냐고 하니 괜찮다고 본인도 즐겼답니다.
교감 맞는 사람이면 서비스 잘 해 주고, 같이 즐긴다고.. 잘 안 맞거나 거칠게
애무할려고 하는 사람 만나면 자기도 못하게 제지한다구요.
오늘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담에 또 온다고 하니 "정말? 고마워요~~ ^^"
하면서 두 손으로 손하트를 날리며 춤을 추네요. 포옹과 뽀뽀도 물론이구요. 정말
사랑스러운 언니네요. 와꾸는 주희나 채린급은 아니지만 중요한 건 마인드 아니겠어요.
충분히 즐달이 가능한 언니라 인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또 볼려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