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월드컵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슬라이더 방장님과 에이핑크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
날씨가 정말로 미쳤습니다 .
분명 집에서 나올때 목욕재개를 하고 , 가지런한 옷매무새를 만지고 나왔거늘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마자 , 모공이 숭숭 열리기 시작합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마음을 먹고 , 버스를 기다리는데 1차 땀 방출
부평지하상가 도착후 지상쪽에 도착하는 순간 2차 땀 방출
건물 화장실에 가서 간단히 세면하고 정신을 차리고 건물에 노크를 했습니다 .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룸 배정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 그 시원한 에어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
노크소리가 들리고 , 소윤 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사진으로 올린 분과 매우 닮았지만, 더 이쁜듯
단발머리인데 . 매력이 뿜뿜 느껴졌고 , 표정도 밝게 웃어주어서
어색함 없이 대화하며 , 편한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
키는 160 정도고 슬림 합니다 .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깨끗했습니다 .
무엇보다도 담배냄새가 나지 않는 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
1시간이라는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
단점은 , 에어컨이 좀 약해서 초반에 더웠다는점
마무리 할때 쯤에 밖에서 천둥소리가 나고 , 얼마뒤 알람소리가 울리네요 ~
저는 우산을 가져오지 않았거든요 ㅠ.ㅠ
마무리하고 에이핑크를 나가려는 순간
실장님이 저를 부르시더라구요 . "사장님, 밖에 비 엄청 내려요 ." 하시면서
빈손인 저에게 우산을 주셔서 , 집에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 감사드려요^^;
P,s) 매니져 예명이 소윤인줄 알았는데, 서윤이었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