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급출로 보게된 매니져에요.
청결하게 치카 후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똑똑하고 밝게 인사하고 들어온 정말 인상이 좋아보이네요.
이름처럼 이유는 아이유 싱크가 있서서 지은것 같구요. 아이유 싱크가 상당이 있어 보이네요.
민삘 스럽고 어찌보면 평범 스럽게 보이기도하네요. 그 나이 초반처럼 보이네요
몸매는 좀 슬립한 편이네요. 다리도 이쁘편이구요. 그림이 좀 보임니다.
대화는 말은 많지않지면 조곤조근 대답도 잘해주고 대화에서 크게 내상 입을 일은 없은 것 같네요.
웃을 땐 업계답게 풋풋한 것 같네요.
뭐 기본 마인드는 하고 업계 답게 아직 능숙하지는 않네요.
이 정도면 평범하게 즐달은 한 것 같네요. 아직 업계이지 아껴줏는게 좋은 것 같네요.
가끔 주말에만 출근하는 것 같은데 풋풋한 맛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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