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금요일에 약속을 잡고
요즘에 대세라는 풀싸롱을 달리기로 하고 이리저리 사전 탐색을 하기 시작했죠!
풀싸롱 생각보다 많더군요~~ 어디를 가야하는건지...고민을 하다
강남보다는 가까운 안양쪽을택해서 민대표님을 처음으로 찾아갑니다~
매우 친절하게 저희를 맞아주더군요~
그렇게 민대표님 안내를 받고 룸으로 들어가니 다시한번 자세하게 시스템 안내를
하고 금요일이라 아가씨들 많이 출근했지만 손님도 그만큼많다고하네여~
조금 기달리니~5명씩 2조로 아가씨들을 본후~~ 초이스를 하려니 고민이네요
뭔 고민이냐고요?? 생각보다 다들 사이즈가 훌륭하다는거ㅋㅋ
그렇게 친구들과 협의하에 ....세명의 파트너를 초이스를 한후 잠깐의 파트너들과
통성명등 호구조사 이후 아가씨들 "오빠들 인사할께요" 하며 탈의하면서
그말로만 듣던 전투가 들어오네요~~ 친구들끼리 서로 얼굴보며 서비스받기가
조금 뻘쭘하기는 했지만.... 한두잔 먹으며 전투는 오히려 더 즐겨지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미친듯 발광하며 민대표님 말대로 하드코어로 테이블을 논후
꿀물을 들고온 웨이터에게 2개를 더 꼿아주었죠!!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마무리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있으니 언니들들어오며~파트너를 데리고나갑니다~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파트너와 함께
깔끔하게 탈의를 한후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죠!
너무 긴장한 탓인지 얼마 서비스받지 못하고 찍찍,.ㅠㅠ
좀 뻘쭘했는데.......그래도 다행이 파트너가 귀엽게 봐주고 깨끗이 뒷정리해주고....
커피까지 타주더군요! 그렇게 파트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후
파트너와 작별의 키스를 한후 빠빠이..야구장 말로만듣던 민대표님도 만나고 친구들하고 즐겁게놀고
즐거운 금요일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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