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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잠시동안 빠져서 봤던 유미
키가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몸매라인 힙크기 가슴크기 전체적인 바디라인자체가 서양체형
눈으로 보기에도 좋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봤는데 유미가 기억을해주네요~ 밖에 너무더워서 온몸이 찐듯찐듯한데
시원한 방에서 에어컨 바람맞으며 음료한잔 먹으면서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서로 얘기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0분? 15분정도 흘럿나요 슬슬 샤워하러 가는데 역시 몸매는 상당히 훌륭합니다
샤워를 받으며 비누가 뭍쳐져있는 몸으로 살짝 부비부비 ㅋㅋ하고싶어서
뒤에서 유미를 안고 ㅋㅋ 부비부비하다가 넣을뻔 ㅋㅋㅋㅋ
겨우겨우 이성을 부여잡고 침대로 향해갔습니다
똘똘이를 입으로 깊숙이 BJ를 하는데 씻고 나와서 그런지 입안이 너무 따뜻하며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도 받다가 받다가 흥분해서 육구를 하는데
가슴 꼭지부터 밑에까지 어우 ~슬슬 유미가 반응이 오네요
콘을 장착하고 다리를 쫙 벌리고있는 유미에 그곳에 천천히 깊게 넣는데
유미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
앞으로 열심히 촥촥 ~ 옆으로 눕혀서 촥촥 ~!!
옆으로 누워 뒤에서 하다가 뒷치기까지 갈려고 했는데
적당한 물 따뜻하고 미끌미끌한 그곳 뒤에서 제가 움직일때마다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결국 뒤로 가지도 못하고 그상태로 발싸!!!
빼지도 않고 잠시만 안고 있고싶어서 그상태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마무리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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