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도 어렵고, 한동한 뜸했기에 모처럼 친한친구와
풀싸롱~가자고 권했지요
전 사이트에서 항상 눈팅만하다가 야구장 민실장님에게 문의 하였습니다...
평이너무좋터라구요~ 그래서 결정~
민실장님과 첫대면, 첨가는곳인데 웃으면서 인사하내요 친근감있게~
룸으로 들어가 맥주한잔따라주면서 시스템 설명하더군요.
제가 그랬죠 친구한테 이곳으로 가자고 했으니, 정말 신경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민실장님왈 마인드정말 좋은언니로 잘모실께요~
드뎌 아가씨 쵸이스 실장님안내로 초이스 시작~
두명이 눈에 뛰더군요, 햇갈리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둘중누가 더 잘하는지 실장님왈 긴생머리언니가 더 잘한다구~ 그래서 믿구 쵸이스.
룸에서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간단히 양주한잔씩 따르고 건배...
갑자기 빠른음악이 나오고 옷을벗기 시작합니다. 나의 똘똘이 자극, 얼마만에 느끼는 전투
들어온지 얼마 됐다고 이렇게 들이대나 할정도로 들이대니 급 친해졌습니다.
정말 룸에서 어찌나 똘똘이를 자극하는지, 쉴틈을 않주더구요^^
대화는 별로없이 정신없이 놀고나니 1부가 끝났습니다.
계산후 오늘 마지막까지 즐거운시간보내세요~
아가씨들 다시 룸으로 들어와 안내합니다.
같이 샤워를 끝낸뒤, 그 참아왔던 대포를...ㅋㅋㅋ 생각만해도 끝내 줬습니다.
내팟이 "오빠 아직 않되" 하면서 자기도 느끼더군요. ( 정말 잘맞춰주내요 )
일을 끝내고 아가씨 담배한대 피면서 오빠 "좋았어?"하더군요.
담에 또 온다는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친구와 나와서 만나 이런애길 했습니다. 돈이 좋긴좋다!!!~~~우리 열심히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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