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두번째로 봤습니다.
안면 텃다고 제법 살갑게 인사를 하네요.
처음엔 바로 자지만 빨아주고 꼽으라 하더니 이번에는 양쪽 젖꼭지도 핥아 주고 자지도 제법 긴시간 동안 귀두를 혀 끝으로 돌려 가면서 사랑해 주네요.
힘들다며 다리 하나만 어깨에 걸치고 박아 달래서 오른쪽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하늘이 보지에 들락낙락 거리는 번들거리는 제임스 자지를 보고 있자니 감회가 새롭네요 .
하늘이의 육덕지고 찰진 사타구니와 제임스의 허벅지가 부딪치며 촥촥거리는 소리가 방안 그득히 넘치는데 오늘 따라 하늘이가 신음소리까지 크게 곁들여 주니 떡치는 맛이 찹쌀떡 맛이네요.
뒷 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는데 오빠가 오늘은 나보다 더 힘들어 하네 하길래
하루에 몇번이나 하는데 ? 하고 물으니 거의 매일 20번 한다네요.
12시 출근해서 저녁 8시 까지 강행군 하더군요.
하루에 스무명의 구멍동서라니
거의 쉬는 날도 없이 일주일 내내 월~일요일 까지
한 달이면 600명
1년이면 7200 명
사단 병력이 하늘이 배로 지나가는 군요.
별걸 다 계산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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