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후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몇년사이 일년에 2~3번씩은 다녀왔네요
처음갔을때는 눈높이를 낮추지 못해 초이스 못하고 새벽1시까지 혼자 방황하고 그랬는데..
몇번 가다보니 눈높이를 낮춰 잘하는애들로만 댈꼬 나오네요 ㅎㅎ
시스템은 KTV -> 여기는 술마시고 댈꼬 나와서 노느 시스템입니다.
저는 술을 안마셔서 ktv는 안가봤네요
그리고 워킹스트릿에 가면 바들이 많이 있져
한국인바와 양키바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양키바 가보면 진짜 원숭이들 소굴이에요 ㅎㅎ
양키들이랑 한국인이랑 보는눈이 다른가봐요
한국바 가면 한국인 매니져들이 그나마 한국인들한테 맞는아이들로 대부분 댈꼬 있더라구요
최근에 가보니 워킹안에 있는 바들은 거의 한국패치가 된듯 해요 처음보다 확실히 한국바가 많아졌네요
길다니다보면 빠끌라(레보)들이 많고 마사지 명함주는애들..
왠만하면 길바닥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셋업당하면 진짜 골치아파져요..
그래서 저는 바에서만 댈꼬 나와요 ㅎㅎ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진짜 앙헬레스가 가성비로는 지구 최고인듯
낮바는 5~6만원 정도
밤바는 6~7만원 정도..
전부 롱타임입니다 ㅎㅎ
항상 갔다오면 또가고 싶고.. 오라오라병이 장난아니네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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