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갈려고 간게 아니라 프랑크 프루트 기차역에서 잠시 시간이 남아 식사좀 하고 갈까 하고 나갔는데
기차역 메인입구를 기준으로 길건너 왼쪽편 건물 뒤 안쪽 골목부터 쭈왁 써 있더군요
그놈의 호기심이 뭔지 식사하고 한번 돌아보자 싶어 돌아 봤는데...흐미 약냄새가 쩔더군요...
시스템은 뭐 문열고 나와있으면 장사하는거고 그곳에서 쇼부치고 들어가서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전 진짜 몸이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그냥 호기심에 한번 올라가 본거 였기에 그냥 쭉 한번 돌아 보려고 했는데
이런 젠장 그곳에서 완전 남미 스타일에 몸매 완전 쩌는 그리고 원더우먼 주인공녀 닮은 녀가 딱 있는겁니다.
헉 이건 그냥 가면 안된다 들어갔다 가야한다 라는 본능에 이끌려 50유로에 쇼부치고 두근두근 하면서 시작했는데
흠 몸매는 역쉬 개 쩐다는 표현이 딱일듯 싶습니다. 정말 한국에선 맛볼수 없는 그런 몸매 였습니다..
근디 문제는 근디...쪼임이 전혀 없다는거라는거... 역쉬 양것들의 크기가 남달라 그런것인가....
허공에 왔다갔다 하는 이 기분....거기에 싼만에 하는것이라 그런가...서비스 정신 전혀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니까 빨리 싸라 뭐 이런건 없는데... 몸으로 그 모든것들을 알려주더군요...
20분정도 허공에 삽질하다 그냥 나왔습니다...결론은 50유로 주고 몸매좋은녀 알몸구경에 가슴좀 만져보고 나왔다는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호기심이라도 그냥 안들어가보심이 좋을거 같구요.. 그냥 fkk로 가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나오기까 무슨 약에 취한듯한 기분들정도로 머리도 아프고....위생상태 최악이고...그냥 경험삼아 가봤다는거에 만족해야 하는 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