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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투이 맛사지 후기 남깁니다~
다이남 맛사지가 별루였기 때문에...
풍투이 맛사지도 사실 별로 기대를 안하고갔습니다...ㅠ
왜냐하면 많은 후기들을 봤을때 다이남이 와꾸적으로 더 좋고
풍투이는 서비스가 더좋다고 하였기에...
그래도 와꾸가 더 중요시여기는 저이거든요...ㅠ
(아마 많은분들이 외모VS서비스) 이렇게 보시면될거같아요
다이남 1군근처와 비교해서 풍투이는 상당히 먼거리네요...
다이남이 서울이라면 풍투는 경기도느낌?이건 제 개인적은 느낌이니 참고만...;;
택시도도 거리가 상당했습니다...1군시내에서 차로 한 25분~30분정도 걸린거같았어요...
풍투이 도착하니 많은 동생?들이 인사를 해주네요
옛날 많이갔던 나이트들이 생각나네요...
웨이터들이 입구에 엄청 많습니다. 한국하고 비교하자면 키들이 다 작은 웨이터들?
입구에서 여기세어 추천받았던 번호 하나하나 다 불렀습니다...
다 안된다고하네요...여기서 당황...하는수 없이 번호 못정하고 들어갑니다...
다이남보다는 확실히 편한게 방안에 다있습니다.
샤워시설/용변시설/사우나까지 있네요....
신기했습니다.
안에서 미리 용변보고 사우나를 좀하고 있더니...
언니들어옵니다...근데...번호를 물어보니...번호가 없다고하네요?
이름만 말해줍니다...
음...언니 외모는 확실히 다이남보다는 못합니다...
또 제가 안좋아하는 삐쪅마른몸매...
암튼 번호가아닌 이름이여서..
엥? 이건 제가 후기에서 못들어본거라...여기서 또당황합니다...;;
언니가 제몸을 씻겨주고 진짜 간단한 마사지 해줍니다.
ㅂㅔ트남에서는 마사지를 워낙많이 받아서
마사지같지않은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받고 바로 서비스들어옵니다.
중간에 돈을달라고안하네?라는 생각으로 일단 마사지 받습니다.
입으로 해주는 손으로는 못만지게하네요...가슴터치만 가능...
여기서 좀 실망...ㅜ
뒷판 앞판 후에 입으로 해주는데...별거는 없네요...
마물 입사후 다시 간단한 마사지 및 샤워로 끝냅니다...
여기서...제가 조금 소름돋는걸 발견했는데...아마 가신분들중에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입구 문을 보면 저희 키 높이에서는 방안이 보이게끔 되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네모난칸으로 살짝뚤려있는데...
제가 뒤로 돌아서 서비스를 받을때 웨이터?가 지나가다가 발자국을 멈춰 안을 보고 다니고있더라구요...
이게 제방만 보는게 아니라 방마다 확인?을 하고 다니는 느낌이...정말 안좋더라구요...
물론 언니가 잘하고 있는지?아님 제가 이상한짓?을 하고있는지 확인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에 기분이 참 이상했습니다...
그런거 상관없으신분?들은 상관없겠지만...전 계속 신경쓰이더라구요.
풍투이는 마무리까지 다하고 옷까지 다 입고, 언니한테 팁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다이남은 서비스 시작전 언니와 협상
풍투이는 서비스 마무리후 언니와 협상
이라는 차이점이 있네요...당연히 후자가 좋겠죠?
저는 여기서 배운대로 30부터 불러 40을 줬습니다.
<입장료40+언니팁40>
여기서 배운 많은 후기들로 도움이 됬습니다...
다만 번호를 선택하지 못한것은 조금 아쉽네여...ㅜ
풍투이 후기는 이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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