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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토요일
토요일은 달려야 제맛아니겠습니까.
오늘도즐달을위하여 방앗간에 연락을하고
바로 저번에 봣던 하민양을 다시한번
예약을하고 시간맞춰서입장
저번보다 살이더빠지셧는데 몸매가 더욱더 이뻐지시는듯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샤워하로 고고 샤워후에 침대가서 누워잇으니 하민양이
탕의하고샤워하시고오시는데 음역시 피부부터가 어려서그러신지 부드럽네요
그렇게 간단히 키스부터시작~
키스후에 목선을타고가면서 가음언저리에 입이닿이고
움찔거리는모습에 좀더괴롭히고싶지만 저에게남은시간이 그리 넉넉치가않아서
바로 하민양의 꽃잎으로직행 살작살작애태우다가 서비스받지않고바로 삽입!
하민양이 갑자기들어와서인지 깜짝놀라셧는지 움찔거리고 바로 정자세로 달림을시작하고
그후에 가위치기 자세로도즐기고 뒷치기자세에세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민양이물이 많아서그런지 따로젤도안쓰셔서 저도기분이너무좋았네요
그렇게 샤워후에 옷을입고 나가긴싫지만 아직해야할일이많아서 다음을기약하고
퇴장
즐거웠습니다. 방도깔끔하고 하민양의마인드와 웃는모습이 너무좋아서
시간가는줄모르고왔네요 30분이 너무짧게느겨진듯한시간이였습니다.
그럼 다들 즐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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