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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뉴얼 이벤트 당첨자로 뽑아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산 복떡방은 최근에 새로 생긴 곳으로, 전원 국산 언니로 라인업을 채운 것이 특징입니다.
오픈하자마자 사랑이가 왔다는 소문을 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게 가볼 기회가
생겼네요~ (그것도 무료라니!!) 실장님께 전화를 걸고 문의 후, 저녁 첫 타임에 보기로 했습니다.
맨날 티에서만 보다가 오피에서 볼 생각을 하니 무척 이채로웠어요. 똑똑 노크를 하니 사랑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는데요. 들어가자마자 다정한 포옹으로 시작, 나 기억하냐고 하니 "물론 기억하지"
하면서 웃어주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김포로 이전한 로드샵에서였는데, 맨날 제가 언니를 티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언니가 기다리는 방에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상황이 역전된 느낌?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랑 언니는 티에서 볼 때보다 날씬해진 것 같습니다.
싱크대에 전자담배가 놓여있길래 "어 담배 폈었어?"하고 물으니 "그럼~ 예전에는 티 입장하기
전에 한 대 피고 들어갔지~"랍니다. 그렇군요 사랑 언니도 흡연자였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봐서 테이블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요. 김포가 너무 멀어 다시 일산으로 왔다고..
요금에 +1 붙이는 건 언니들이 알아서 하는 거라는데 요즘 손님이 없어 다시 낮출까 생각
중이랍니다. 레전드가 돌아왔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하니 의외로 예전 단골은 많이 찾아오지
않았다네요. 뭐 곧 오겠죠 ㅎㅎ
샤워는 가위 바위 보해서 제가 져서 혼자 씻기로 했습니다. 나오니까 언니가 "오빠 뒤로
누워보세요~"하네요. 벌써 4~5번 이상 만났지만 사랑 언니의 하드한 애무는 접할 때마다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일단 가슴으로 등을 살살 마사지한 다음 온몸을 혀로 적셔주는데요.
그리고 엎드리라고 한 다음 본격적인 애무가 들어옵니다. 똥까시로 유명한 언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언니가 엉덩이 밑에서 부랄 빨아주는게 너무 좋아요. 느낌도
부드럽고, 마치 야동에서 본 것처럼 자지도 뒤로 꺾어서 빨아주는데, 몸으로는 느끼면서
머릿 속으로 지금 언니와 제 자세를 상상하니 너무 야하네요. 그리고 깊은 똥까시를 해
주다가 언니가 누운 상태로 자지를 빨아줍니다. 진짜 애무 받는 것만 해도 본전은 뽑는
기분이에요.
사랑 언니는 튜닝 가슴이지만 태국 언니들처럼 동그랗게 티나는 모양은 아니에요. 누으면
적당히 퍼지고, 만져도 부드럽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하고 양쪽 가슴을 적당히
맛본 후 밑으로 내려오니, 언니가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걷어내 주네요. 좀 수북한 편이라
항상 그렇게 배려해 줍니다. 그렇게 클리를 빨고, 보지를 좀 가지고 놀다가 콘돔을 씌우고
삽입합니다. 정상위로 하다, 매미 자세를 하다가, 마무리는 뒤로 하면서 쌌어요.
오랜만에 언니를 만나서 그런지 많이도 쌌네요.
다만 로드샵에서 일할 때는 페이 지불을 실장님께 하니까 언니가 몰랐는데, 오피형에서는
언니에게 직접 지불하다보니 제가 무료권인 걸 알게 되었네요. "오빠 이런데 자주 오나봐"
"원가권이나 무료권은 아무한테나 안 주는데 완전 매니아인 듯" 뭔가 탄로난 기분이랄까 ;;
유흥 자주 달리는 오빠로 찍힌 것 같아 마음이 좀 안 좋네요 ㅠㅠ
암튼 그 사랑 언니 맞으니까 어여들 가서 보세요. 서비스도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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