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접견후 간만에 시간내서 출펑 가능성이 적고 즐달 경험이 있는
채연을 택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더워 지하철로 이동해야하고 귀가할때도 녹초가 된몸을 이끌고
무더위와 씨름하며 귀가해야할 향후 스케줄이 머릿속에 그려질정도로 각오
해야했지만 스트레스와 즐달의 기운을 생각하면..
까짓거 땀 한바가지 흘려보지.. 머
한주의 마지막 오후라 대충 마무리하고 두시간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그동안 갈까 말까 했던 인근 중국집에 들러 시원한 중국식냉면을 여유롭게
먹으며 다가오는 시간을 즐겼습니다.
시간이 다되어갈 무렵, 차가 막혀 좀 늦는다는 메세지를 받았고
개의치 않고 인근에서 기다렸는데 채연이가 헐러벌떡 들어가는걸
봤습니다.
입장후 의자에 앉아 준비된 시원한 물한잔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중에
슴가를 만져 봤는데 끈적한 땀이 느껴졌습니다.
날씨가 워낙 더웠고 씻을 만한 시간이 없다는걸 대충 감을 잡고 만져본건데
땀이 분출된 꾸밈없는 몸을 접해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씻어야 한다고 들어가더군요..ㅋ
채연의 특징이라면...
업소틱하기 보다 민간인에 가깝습니다.
일단 성격이라든가 꾸미는 모습이 화려하지 않고 때론 대학생 느낌도 들고
직장인 초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양쪽 모두의 느낌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이런 민간인이 섹을 좋아하고 즐기는 스타일이라 이런 강점을 생각하고
접견하면 퍼펙트하게 성공적인 접견이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담배를 피다보니 전혀 안피는 입장에서 느낄수 있는 니코틴 향기를 약간
느낄수 있고 화장은 하되 민간인 느낌이 더 진하게 우러나는 특이한 몸을
가졌습니다. 보빨시, 아무 냄새가 안나서 내가 지금 팔뚝을 빨고 있는건지
허벅지를 빨고 있는건지 모르기 보다, 내가 지금 빨고 있는 것은
바로...
보지다 라는걸 느낄수 있는 묘한 향기가 배어 있어 삽입전 전희를
느끼기에 좋았습니다. (보징어 그런거 아님)
적정한 신음소리와 취하고 싶은 자세 모두를 긍정적으로 받아주며
때론 1인 쇼파에서... 때론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행위를 할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 입니다.
창밖 커텐을 제끼기전 희미하게 비쳐지는 건너편 네온사인을 보며
(스탠딩 자세) 뒤로 하는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침대-1인쇼파-창문앞-테이블-침대의 여정을 끝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오늘이 중복이고 몸보신을 온몸으로 뼈저리게
지대루~ 느끼고 귀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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