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일때문에 가끔 갑니다
하루를 보낼때가 많은데 마땅히 혼자 달릴곳이 없어서
여탑 서치하여 달리게됐지요
오피스텔 1인실이라 깔끔합니다
늦은시간이라 노크를하고 문이 열리는데
첫인상은 "응 이정도면 괜찮아^^" 정도 였습니다
뭐 마실거줄까요 묻길래 물잔한 마시고
너무 더웠던상태라 얼른 씻고 나옵니다
홀랑벗고 나오는데 처음 느낌만큼 괜찮았던건
손님을 편안하게 리드해주는 능력이었어요
대화도 잘 통하고 조금 지난 월드컵이야기를하는데도
맞아 맞아 하며 호응해주더군요 ㅎㅎ
플레이도 만족할정도였습니다 워낙 신호가 빨리오는 타입이라 ㅋ
페페한번 바르고 플레이가 시작되면
눈깜짝할사이에 끝나버려서 ㅋㅋ
마무리하고 씻고나와서 얘기좀 더 하다가 나왔습니다
더운여름 가끔 달리기 좋은 곳이라 생각되고
다음에 수원갈때 한번더 재방 의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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