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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목요일에 갔었습니다.
장빈관은 거의 1년만에 가는것같아요.
어디서 보니 약간 클럽형식으로 바꾼다던데 아직 그런 시스템은 잘몰라서 그냥 홀을 잡습니다.
목요일 밤 12시 넘었는데 아직 사람들이 좀 있네요.
순번제로 막내가 맡아주고 팁2만주고 시작합니다.
독고의 컨셉은 혼자 마실나온거로..
첫부킹녀부터 번따를 했네요.
육덕인데 제스타일이기도 하고 얘기도 잘받아주고 하는데 친구가 기다릴거라 하여 아쉬움을 표하니 번호를 주네요. 방생.
두번째부터 여섯번째까지는 썩 맘에 안들어서 그냥 보내고 춤좀 추러 나가는데 첫부킹녀가 또 나오네요.
같이 춤추다 친구한테 간대서 다시 보냄.
그후로는 저도 피곤해서 3시쯤 나왔네요.
간만에 장빈관가서 너무 좋았는데 그쪽으로 발을 돌릴까합니다.
시간이 좀 널널할 시즌이라 자주 마실다니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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