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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눈팅중에 며칠전 달렸던 후기나 쓰자 하고 작성합니다 ㅎㅎ
후기 쓰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쓰면서도 방문했을때 기억을 하면 상상력으로 오만가지 흥분이 되는지라 ㅎㅎ
더군다나.. 만원할인이라는게 이상하게 달릴때는 크게 느껴지네요 ㅎㅎ
레이디라는 업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업장은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실장님과의 통화시에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 들어야
방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첫방문 인증하는데 좀 많이 까다롭게 확인을 하십니다 ㅠㅠ
그만큼 저의 방문 발자취에 걱정은 많이 안심이 되더군요 ㅎㅎ
초객분들은 많이 까다로우실겁니다 ㅎㅎ 여러가지 여쭤보시는데 기분나쁘지 않은 목소리와 말투로
오히려 여쭤보는거 확인이 잘안되는 제가 더 미안할정도였네요 ㅎㅎ
서론은 여까지 앞뒤 거두절미 하구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채아씨 여쭤보니 실장님이 추천 해주십니다.
먼저 어떤스타일을 좋아하시냐고 여쭤봐주시네요 ㅎㅎ
제게 최대한 맞는 스타일미팅? 같은ㅎㅎ 느낌으로 다가와주시네요 ㅎㅎ
시간맞춰 레몬에이드 두개 사들고 똑똑 두들깁니다.
레몬에이드가 상큼하니 첫만남때에 커피나 다른것도 좋지만
가벼우면서도 깔끔한 맛이 레몬에이드를 주로 챙겨서 달렸었네요.
첫인상은 민삘의 청순함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물씬 풍겨지는 아우라 였네요.
운동을 한다고 써있었는데 음료 마시며 물어보니 필라테스 요가 를 하고 있다는군요 ㅎㅎ
뱃살 하나도 없고 몸매에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마인드도 굉장히 상냥하고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먼저 잘 이끌어 가주었네요 ㅎㅎ
채아의 다리를 좀더 만져보고 싶어서
다리를 들어 제 허벅지 위에 올려서 좀더 탐해봅니다 ㅎㅎ
가슴도 C컵 그대로 맞습니다. 실사가지고 장난을 하는 가게는 아니네요 ㅎㅎ
지극히 주관적이나
얼굴도 정말 작고 긴생머리에 +2에서는 상급 와꾸와 몸매를 가진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대화를 하고있을때쯤 채아가 먼저 제 가슴에 손을 비비며 흥분을 시켜주네요..
앉아서 저도 채아의 몸을 부드럽게 터치하며 텐션을 자연스럽게 올리며 말없이 옷을 벗기고
벗으며 샤워실로 정말 자연스럽게 갔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자연스러운적은 없었던것 같네요 ㅎㅎ
알몸을 보는데 정말 똥배 하나없는 슬림한 몸매에 엉덩이와 가슴은 탄력이 top of the top 인것 같습니다.
운동하는게 확실한것 같네요..
샤워 서비스를 받으며 서로의 알몸을 1차로 먼저 탐닉을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이쁜 머리띠로 머리를 정돈 하는데 타짜의 김혜수 골프장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ㅎㅎ
눈웃음 지을때마다 헉 소리나게 설레입니다 ㅎㅎ
엎드려 누우라고 말하더니 뒷판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안마에서만 받던 마른애무가 들어오는데 흡입력도 그렇고 입에 오일창고가 있는지 굉장히 부드럽네요.
신음소리가 절로 나와요..
너무 흥분해서 그대로 그냥 냅다 넣고싶은 마음이었지만 꾹 참고
앞으로 다시 누워 앞판 애무를 받는데 정말 이 처자 정성스레 물고 빨아줍니다.
밑에 동생놈을 감싸줄땐 위아래로만 해주는게 아닌 돌려서 해줍니다. 정말 하드합니다.
구석구석 입으로 씻겨 준다는 느낌이 들도록 정말 오래 해주며 허벅지에 힘 빡들어가게 해주네요
안되겠다 싶어 제가 역립을 하려 눕혔더니 말캉말캉한 가슴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가슴보다 채아 얼굴이 훨씬 작았던것 같네요. 이쁜 꼭지를 애무하며 내려오는데 풀숲에서 구슬을 찾아 입에
대는순간 신음이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가식없는 신음소리 였습니다..
냄새도 없고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경험 많이 없는? 소중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도 잘나오구요. 젤이 필요없었네요..
참지 못하는 신음소리에 같이 흥분을 하며 다시 저를 눕히더니 다시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채아도 흥분했던지 아까보다 더 하드하게 느껴지게 해주었던것 같았네요.
느끼고 있는 도중에 음담패설을 하니 받아주네요 ㅎㅎ
그대로 콘을 끼고 본격적인 연애를 하는데
굉장한 좁보입니다. 처음에 얕고 약하게 살짝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아파 하네요..
반응 굉장히 솔직한 처자 입니다.
아파하면서도 참는 모습에 더 흥분을 느끼며 괜찮다는 말만 좋다는말만 해주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았네요 ㅎㅎ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 자세를 바꾸며 위로 올라와서 타주는데
운동하는 처자라 그런지 체력도 좋습니다. 슬림한 허리라인에 돋보이는 가슴.. 긴생머리..
따로 뭐라 표현할게 뭐가있겟습니까..
정신적인 흥분을 너무 한터라 오래 하지 못하고 또 쪼임에
금방 가버렸네요 ㅠㅠ
다음번에 방문할때는 좀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와야겠습니다 ㅎㅎ
기대보다 극이상이었던 채아 후기입니다.
실장님의 퇴실후 전화는 첫방문인 저에겐 꽤나 큰 감동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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