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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에묻혀 조용히달리다가 아주 오랫만에 후기로 찾아뵙습니다.
원기옥이 잔뜩쌓인 한지인분과 과한 주차위반 스티커로 열받은 지인분의
열기를 식혀주고자 현아네 예약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원하는시간에 가능한인원은 두명뿐, 한명은 타업소 에이스로 변경해주고,
성질까칠한분(그러니 엘베에 갇히지.ㅋ) 과 함께 현아네 입성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엔엡은 키방초짜 윤지입니다.
올해 교복을 벗고~ 고향에 머물다가 수도권에사는 친언니집에 상경한지 3일째.
그다음날 취업한곳이 사회에 첫직장 현아네인 사회 초년생입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듯 키는 165정도 몸무게 44 슴은 A+? ㅎㅎ 비흡매니저
처음입장부터 눈도 못마주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어디에 앉아야할지 모든게 낯설은느낌.
그런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옆에 앉혀놓고 천천히 긴장풀기부터 대화를 시도해봅니다.
간단한 호구조사부터 좋아하는 취미나 공통점을 찾아보는데 술을 전혀 못마시는게 저랑똑같네요.ㅋㅋ
술먹으면 나타나는 증세도 같고 그대신 안주빨 세우는것이나 맛집탐방면에서는 얘기가 잘통합니다.
그렇게 긴장을 풀어주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환하게 밝아지며 어느새 크게 웃으며 제어깨를 때려가며
리액션하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하더군요.
그렇게 티마교육을 하다보니 남은시간 15분정도 이제는 피마교육을 할시간이네요.ㅎ
부끄러움많고 수줍을 시기이니 조명을 최대한 줄여주고 가볍게 볼뽀뽀로 시작하여 입술로 옮겨가봅니다.
비흡이다보니 냄새전혀없고 남자경험도 별로없다보니 키스도 약간 어색하고 입술도 파르르떨리네요.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아이의 긴장을 풀어가며 부드럽게 단키로 시작하여 살짝살짝 설왕설래로 이어지고
저의 나쁜손은 핑크빛 머금은 핑유,핑두를 간지럽혀봅니다.
너무 긴장한탓인지 별반응이 없다가 시간이 조금지나자 움찔거리기 시작합니다.
키스감도 조금은 적극적으로 바뀝니다.
시간도 얼마안남고 실장의 살살봐달라는 부탁도 있고(바로 뒷타임에 홍연매님을 잡아놓은터라.ㅋ)
아직은 적응기인 아이이므로 아래동네까지는 안갔습니다.ㅎㅎ
하지만 저와의 한타임은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조금만 더 적응하고 매너있게들 대해주시면 장성할 아이로 보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아이이니 많이들 이뻐해주시고 차츰 적응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심 될듯합니다.
어리고 풋풋한 고딩같은소녀 미끈하게 잘빠진 바디라인 하얀속살에 핑크핑크한 귀요미~~
원샷원킬 원하시는분들은 패쓰해주시구요, 교감을 쌓아가며 이쁜사랑하실분들은 강추입니다.
이것으로 엔엡검증 후기를 마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챙기시고 즐키들 하십시요~~~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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