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실장님과 가성비 훌륭한 언니들 때문에 종종 방문하는 홀리데이에
원가권 이벤트 당첨되어 방문하고 왔습니다. 쿠키 언니를 볼까 했는데 마침 쉬는 날이라
실장님 추천에 따라 NF 언니인 아라 언니를 봤습니다.
프로필 사진보다 살짝 통통한 느낌이지만 비쥬얼 괜찮고 한국어는 서툴지만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아쉽게도 슴가는 A컵 정도로 느껴지는데 뭐 굳이 풍선
넣어서 부풀린 언니들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스럽고 좋네요.
하체가 탄탄하고 골반과 엉덩이가 탄탄해서 뒷치기가 좋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자연스럽게 올라타고 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려가네요.
BJ 전에 붕알 애무부터 시작해서 BJ를 아주 맛깔스럽게 하는데 기둥과 귀두를 골고루 해줍니다.
후루룩 쩝쩝 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BJ를 한참 하더니 콘을 만지작 거리길래 잠시 멈추게 하고
언니를 눕혀 역립을 해봤습니다.
가벼운 키스 이후에 슴가 애무를 하니 벌써 꼭지는 단단해지고 손으로 아래 쪽을 더듬으니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데 이미 살짝 뜨거워져 있네요. 이날 두타임째라 보빨은 좀 피곤할 것
같아 생략하고 손바닥과 손가락을 고루 이용해서 언니 둔덕과 클리를 자극해주니 언니 봉지에
이미 샘물이 흥건해집니다. 역립 반응이 꽤 괜찮은 언니네요.
이제 충분히 달궈졌다 싶어서 콘을 끼우려고 내려서니 언니가 콘을 씌우기 전에 다시 한번
BJ를 해주고 저도 선채로 언니 봉지를 다시 손으로 어루만져 줍니다. 야동 자세네요 ㅎㅎ
이제 콘을 씌우고 합체를 해보는데 페페 없이 잘 결합됩니다. 좁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적당한 조임감이 있고 섹반응이 좋은 편이라 정상위로 하는데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아예 내려선 채로 언니를 침대 끝으로 유도한 다음 서서 박아주기 시작했는데 언니가 그게
더 자극적이었는지 눈을 커다랗게 뜨고 제 허벅지를 어루만지면서 피스톤 운동에 격렬하게
반응해주네요. 이제는 기대했던 뒷치기를 하기 위해 "doggy?"라고 말하니 언니가 금방 알아듣고
자세를 잡아줍니다. 뒤로 들어가니까 역시 탄탄한 골반과 엉덩이 라인에서 예감한 대로 조임이
더 좋아지고 상대적으로 잘록한 허리가 도드라지면서 항아리 라인이 나옵니다.
뒤로 팍팍팍팍 박아주다가 이렇게 마무리 할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역시 프로패셔널한 언니들의
여상을 맛봐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언니에게 마무리해달라고 하고 누웠습니다. 언니가 얼른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역시 파워풀하군요. 저도 방아 찧기에 맞춰 허리를 좀 움직여주니
언니도 느낌이 오는지 자기 가슴을 움켜쥐면서 "yes~ yes~"를 연발합니다. 그러다 힘이 드는지
다시 여상 부비부비로 전환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데 언니 질벽에 귀두가 닿는 느낌이 나면서
서서히 마무리 감이 오네요. "I'm comming~"를 외치며 발사하니 언니가 허리를 더 빠르게 흔들면서
제대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아 역시 이게 프로의 맛이구나 싶네요. 발사 이후에도 빼지 않고 충분히
여운을 느끼도록 삽입 청룡(?)을 해주더니 존슨 녀석이 힘을 잃고 작아지기 시작한 이후에야
일어나서 물티슈로 정성스레 수고한 동생을 닦아줍니다. 서비스 마인드, 마무리 모두 훌륭하네요.
태국 언니들은 3개월 체류 이후에 계속 물갈이 되는 것이 한편으론 아쉽지만, 또 한편으론 굳이 방콕이나
파타야까지 원정 가지 않아도 쉽게 쉽게 만나고 즐길 수 있어서 편한 감도 있습니다.
계속 좋은 언니 수급해주시길 기대하면서 선릉 홀리데이 사장님 화이팅입니다 ㅎㅎ
원가권으로 좋은 기회 주신 방장님, 특회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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