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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선 안마 비슷한 시스템에 핸플로 마무리 하는걸 VIP 마사지라고 하죠...
사쿠라와 동경 등 마사지와 가라오케 많은 거리는 다들 아실거고 그 길 동경 건너편에 있는 곳입니다.
시설은 사쿠라나 동경보다 별로이긴 한데...애들 수질은 훨씬 낫습니다...일단 나이가 20 전후죠...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들어가면 스팀 사우나 하겠냐 물어보는데 저는 별로라 늘 패스이고...쬠기다리면 애기가 와서 샤워 해줍니다...샤워 끝나고 나면 마사지 같지않은 마사지 잠깐 하다가 요구르트 써비스 시작하고 바디 좀 타다가 핸플 들어오죠....
저는 세번쯤 본 언냐랑 진도 나갔지만..첨보는 사람은 무조건 핸플로 끝이죠..
여기도 처음엔 폭탄 한번 들어올 때가 많으니까 폭탄은 제거해야죠 ^^
시설은 진짜 별로인데 그나마 평균 와꾸가 괜찮아서 자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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