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부산 덕천 21살165/49/네이쳐C 내인생에 조건 천사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어제에 이어 올립니다.

     

     

    제 인생 조건일생 10여년 동안 가장 아름다웠던 처자입니다.

     

    제가 처음 봤을때는 뭐지 이애.....

     

    모자를 벗자말자..-_-;;;

     

    너 아이돌이냐? ㄷㄷㄷ 물어봤습니다.

     

     

    각설하고 바야흐로 존나 힘들고 괴롭게 일하던 저는 토요일 오전근무시간에 쓰린 마음을 안고 앙톡을 돌립니다.

     

    매번 가고일, 트롤, 오크, 우르크하이, 유재석, 이혁재등을 먹으면서 삶의 의욕을 잃어가고 있었지요.

     

    계속해서 사상의 할매3인방에게 낚이면서 포인트는 빠지고 있었고 깊은 빡침이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만나요~ 라는 3km에 있어서 쪽지를 보냅니다.

     

    답장이 좀 있다가 옵니다.

     

    혹시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라고 하니 한참 있다가 답장이 옵니다. ㅠㅠ

     

    165/49 라고요...그래서 슴가는요(제가 슴가 매니아입니다.)?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C요 이러길래 ㄷㄷㄷ 얼마인가요? 하니15달랍니다.

     

    텔비도 나가비 10에 네고 하자니까 한숨후 알았다네요. 착합니다. 조건 진짜 두어번 해보고 안해봤다는데 사실인거 같았어요.

     

    일단 만덕주공에서 태울려고 사주경계하고 기다리는데(약속장소랑 좀 다르고 은폐엄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데 어디선가 남자가 옵니다.

     

    헉... 쪼리면서 있는데 라인이 남자는 아닙니다..

     

    아디다스 추리닝 상하세트에 후드모자를 눌러쓰고 있더라고요.

     

    주위를 급하게 살피더니 제차에 탑니다.. 목소리도 좀 걸걸?...이게 뭐지 보이시 남자인가?

     

    글고 몸매는 알 수 가 없습니다.

     

    어제 아니 오늘 아침까지 술마셔서 정신이 없다고 미안하다. 제대로 씻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근대 모자 좀 벗으라 하면서 잠깨는 껌을 하나 줬는데 그껌 씹고 ㅋㅋㅋㅋ 깜놀하네요.

     

    잠이 달아나죠.. 저도 사레들리는 무서운 껌...

     

    그리고 얼굴을 보는데....억.....우와......하아... 미안하다 이러니까 언니가 물어봅니다.

     

    왜요? 와 내가 나이가 있고 몸매도 저질인데 너 같은애를.... 사과합니다.

     

    얼굴이 아이돌해도됩니다 ㅋㅋㅋㅋ 장난 아니네요.

     

    그런데 언니가 일단 미안하다면서 화장도 못하고 옷도 예쁘게 안입었다면서...아니 그런거 아무것도 필요없다 말합니다.

     

    글고 몸에 문신이 좀 있다고 해서..그것도 필요없다고...

     

    나도 문신하고 싶다니까 말리네요... 사연은 있어보입니다.

     

    그리하야 마트에가서 저먼저 씻고...누워있는데 씻고 나오는데...

     

    와~.....또 한번.. 몸매가 -_-;; 술마시고 관리 안한애라는데...특히 에쁘게 쳐진 참젖 C컵....

     

    ㅠㅠ 아씨바 너무 고맙습니다. 부처님, 하느님, 알라신.....

     

    누워서 참젖을 빨면서 만지는데 찹쌀모찌네요 ㅠㅠ

     

    그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니 보지는 좀 넓어요..쪼임은 약하더라고요.. 그게 뭔 대수입니까?

     

    그리고 보빨을 시작 ㅠㅠ.....아......

     

    이렇게 맑고 깨끗하고 자신있는 보지와 보짓물을 얼마만에 먹어보는지....

     

    여튼 노콘이 가능하여 노콘으로 하고 쌀꺼 같아서 콘끼고 마무리 했습니다.

     

    얼굴보니 죄책감이 ㅠㅠ... 키스도 받아주고 말도 예쁘게 합니다.

     

    특히 좆빨때 표정이 ㅠㅠ

     

    눈보면 끝장인데 개인 프라이버시상...사진을 깔수가 없어서 저만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연락은 계속 주고 받았는데 배불뚝이 아저씨가 부담스러웠는지..

     

    결국 연락을 차단하네요.

     

    매너상 전화나 문자로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전번도 쉬이 가르쳐주는 착한아이... 과거는 있어보이지만....그래도 저런 애를 먹었네요.

     

    가고일, 트롤등을 10번 먹어야만 한번 쿠폰으로 만나는 휴먼들......(저의 경우요)

     

    그렇지만 로또를 여기서 만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먹던지 아니면 사귄다고 해도....저는 응원할겁니다..

     

    걍 아이돌로 나갔어도 될 아이였어요..

     

     

    담번에는 21살 화명 육덕 멘탈갑처자 올릴께요..

     

     

     

    추천은 저에게 아주큰힘과 새로운 달림의 동기를 부여합니다.

     

     

     

     

     

     

     

     

     

    덕천모1.jpg

     

    덕천모2.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