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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평택 23살 슬림녀 주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 주말에 방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갑자기 톡깔고 검색중에 처음보는 닉넴 발견

    그래서 말걸어봤습니다.

    머랄까..

    말투가 약간 틱틱 내뱉는 다는 느낌이긴 한데..

    왠지 느낌이 와꾸는 괜찮을 것 같아서

    일단 만나나 보자는 생각에

    평택역 근처에서 만나기로 하고 준비 하였습니다.

    뭐,,저는 보도건 아니건 그냥 신경안쓰는 편입니다..

    ㅜ.ㅡ

     

    역근처에서 만나서 차에 태웠는데,..

    좀 날라리 같은데 몸매는 날씬했고 얼굴도 하얀편에 이쁘장해서

    올래~를 외치며 바로 무인텔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들어갔더니 자기가 좀 피곤하다고 갑자기 좀만 자다가 하면 안되냐는 겁니다...

    "앵?"네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 그럼 좀 자다가 하자고 걔는 바로 침대에 드러누워서 잤고 

    저는 옆에 그냥 누워서 휴대폰으로 소리 좀 줄이고 영화나 봤습니다.

    근데 30분넘게 지났는데 안일어나는 겁니다,,,

    좀 불안했는데 한시간쯤 지나도 안일어나다가 아까 앙톡대화방에 있던 

    여자애 닉넴으로 자기 "은지 친구인데 친구가 걱정되서 연락했답니다.."

    그때 딱 느낌이 왔죠,.. 보도구나 하구

    근데 그러려니 하고 그 실장한테 니 칭구 아까 들어와서 좀 자다가 하면 안되냐면서 침대에

    쓰러져 자고 있다고 했더니..

    실장이 깨워서 자기한테 전화좀 하라고 얘기좀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애를 깨웠더니 그냥 신경쓰지 말랍니다 ㅋㅋ ㅡㅡ;;;

     

    저는 점점 짜증만 나고 그래도 텔 들어왔는데 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여자애는 자기 피곤하다고 계속 그러고

    실장새끠는 저보고 있다가 할거냐고 그러고

    슬슬 대실시간은 다 되가고

    짜증나서 그냥 가라고 했습ㄴ디ㅏ...

    안했으니까 당연히 돈은 안줬죠...ㅡㅡ^

     

    텔비 3만원만 깨졌습니다..

    님들도 조심하세요..

    조건은 그냥 이제 끝입니다 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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