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조건후기이기도 하지만 근황도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연락안받고 연락도 안주네요.
정확할지 말지 모르지만... 느낌상 여기선 백화점 아줌마로 알고 있는 여자인듯하기도 하구요.
배는 좀 나왔지만 피부하나는 정말 끝내줍니다.
궁디 보지 허벅지 얼마나 부드럽고 미끈한지 닭살이나 튼살 하나도 없고요
보징어도 없고..똥꾸멍 빠는데 미끈미끈...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노콘, 질싸 기본이고
보지 살살 간지르면 오줌도 막싸주고 그러는 년이었는데
나쁜버릇이 좀 있습니다.
만날때마다 전날 약속잡거나 아니면 몇시간전 약속잡아서 한시간 정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한 절반쯤 가는데
문자옵니다.
오늘 시간안되겠다면서...
미리 얘기안하고...왜 그러냐고 짜증내니 한시간후에 보기로 하지 않았냐먼서 그러는데
한시간만에 약속장소 갈수있나요? 내가 차도 없는데...
즉 ..만남확률이 50프로 미만이랄까...
그렇게 그때 만남은 깨지고.. 지가 미안한지 아니면 조건비를 벌려는건지는 모르지만 또 날짜 잡아줍니다.
바보같이 또 시간맞춰갑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연신내? 불광쪽 ** 호텔에서 보잡니다.
모텔도 아니고 호텔을 오라하니 대실비용 팍팍튑니다.
왜 여기서 보냐고 하니 거기가 가깝고 제일 낫다나? 흥...
일단 만나서 모텔들어가서 한판하고 난 뒤 년이 씻으러 가면서 전화를 들고 가는데
거기서. 남자한테 걸려온 전화를 재밌게 받네요. 조건하는년이니 남자야 많겠지만
나하고는 연락도 잘안하고 안받고 하면서 그사람하고는 통화잘하네? 했더니
나는 까칠해서 연락안하고 안받는답니다, 더우기 자기는 연락을 잘 하는 성격도 아니랍니다.. 퉷...더러워서..
.그저그런 헤어짐 이후 한동안의 시간을 가지고 연락해보니 연락안받습니다.
겨우겨우 연락이 되어 얘기하니 김천에 가있었다고 하네요. 김천에 여관바리 했나? 김천은 또 뭔지?
암튼 그 이후는 지금껏 전화, 문자 다 씹습니다.
전화걸면 신호 다 걸리고 전화를 받지 않아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갑니다 라는 메세지만 주구장창 듣고 있습니다.
이년 돌씽이었는데
내가 알지 못하게...(물론 가르쳐주지도 않겠지만) 기집질한다고 결혼해서 연락을 안받는건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기도 합니다.
까칠하고 배도 나왔는데 왜이리 끌리는지... 못봐서 짜증도 나고 미련을 갖고 있는 자신에게도 짜증 팍팍 제대로네요...
암튼 요즘 보시는분 계시나요? 아니면 연락되시는 분 계시는지...
근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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