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굿에서 처음 만나 첨엔 모텔에서 박았는데.
우연하게 집에 놀러가도 되냐니까 된다고 해서 그때부터 그년집에서 박으러 갔더랍니다.
첨엔 좀 날씬했는데 요즘은 살쪘더군요.
남자들도 많이 만나는지 내가 몇번 갔는데도 내가 지 집에 온적있냐 물어보고...황당..
전화하면 몇시까지 오라고 해놓고 갈려고 하면 지금안된다..했다가 또 지금와라.. 아니면 몇시까지 와라
왔다갔다 해대서 짜증 제대로 나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내가 보니 어떻게 알게되어 (빌붙어?) 아는 언니가 된 언니 옷가게에서 보조로 일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돈 받아가지고 빌라 월세내고 사는게 좀 의심되긴하네요.
물론 조건도 하겠지만...
암튼 집에가면
거기서 씻고 한판하고 중간휴식시간에 과일이나 커피같은거 줍니다.
먹고는
그년이 시간재촉을 좀 합니다.
막 들이대면서 궁디 돌려대며 내 곧휴에 막 비비고 박아대면서..또한 돌아서서 빨면서
강제로 막세우려고 합니다.
빨리가라는거죠.
전화해서 갈려고 하면 시간된다, 시간지금 여유있다고 해서 가면
오늘 사실 땡땡이를 너무깠어..빨리 가야해..이러고
아니면 내가 오늘 일좀 있어..하면서 빨리 보낼려고 하는짓을 좀 합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신림이라는데가
제가 가기가 되게 불편한곳입니다. 2호선이라 많이 둘러가는것도 있지만 특히나 복잡하고...번거로운점이 없지 않은데
다만 너무 급할때 한두번씩 가서 박는데 다행히 보징어도 없고 노콘으로 하니까
그렇게 가긴하지만
사실 좀 깎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그년은 아마 모텔비따로해도 15받는건데 15해주면 싸다는 식으로 절대 안깎아주고
일전엔 같이 잘수도 있다, 그런데 돈 더받는다 해놓고..
요즘은 옆에 누가있으면 잠을 못잔다나? ㅋ
웃기고 있는 년입니다.
요즘은 라인, 카톡, 문자 다 뚫어 놓고 조건받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요즘은 왜 이년에게 급해도 꼴리거나 거기라도 가야겠다라고 생각이 잘안드는지 몰겠네요.
물론 보신분들 많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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