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장님 덕분에 무료권을 받아 이벤트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제가 쓸 후기는 바운스의 한별이라는 매니저와의 시간입니다.
평일 오후에 급달림신이 내려 바운스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에 몇 명의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후기를 통하여 눈여겨 본 한빛 매니저를 초이스 하였죠.
일한지 얼마 안되었고 다들 좋은 후기들을 많이 써주셨더라구요.
퇴근 후 만난 한별씨는 착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얼굴에 물광을 한 것처럼 광채나는 얼굴로 첫 대면을 하였습니다.
처음 왔을때보다 살이 많이 쪘다고는 하는데 뚱이라고 보기에는 몸매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자들 입장에서는 살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 몸매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육덕이라고 보였습니다.
대화는 제가 목이 안좋아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였지만 한별매니저가 이야기가 끊기지 않도록 학교이야기, 취미이야기 등등을
하면서 최대한 친밀감을 유도하려는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급하지도 너무 늦지도 않게 자리를 옮겨 누운자세로 대화를 나누는데 위에 있는 고아성의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자기는 이제까지 처음 듣는다고 하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싱크가 나옵니다. ㅎㅎ
대화를 할 때는 귀여운 말투와 소녀소녀한 대화주제로 키감이 부족할까 걱정했는데 그것은 기우였습니다.
키스방 매니저 답게 키스에 정성을 다하는게 느껴집니다. 터치에도 선을 넘기지 않는다면 야박하지는 않았습니다.
오랫만에 육덕한 매니저와 달달한 키스와 스킨십을 하면서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육덕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매니저입니다.
== 이 글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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