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문득 아진이가 보고싶은 마음에 예약을 하고 찾아가 봅니다~
만나지 못했던 동안의 퍼즐을 맞추듯 아진이와 대화가 이어지고~
대화를 잘받아쳐주는게 이쁜 외모 만큼이나 큰 매력으로 느껴지는 듯 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나~ 아진이 특유의 기분좋은 그 웃음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듯 느껴지네요~ㅋ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양치질을 하며~ 아진이를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 볼때마다 절로 감탄을 하게 되는 알몸으로 내 곁으로 다가오는 아진이~
부드러운 손길로 내 몸을 씻겨주는 아진이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코로는 가까워진 아진이에게서 전해져 오는 향기를 느끼고~ 눈으로는 아진이의 얼굴과 몸매를 자연스럽게 감상해 봅니다~
궂이 나누자면~ 고양이 상의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물씬 느껴지는 아진이의 이쁜 얼굴~
그리고 키에 맞는 완벽한 비율과 꾸준히 관리를 하는 듯 보이는 변함없는 이쁜 라인~
그리고 몸매에 섹시함의 포인트로 느껴지는 풍만한 이쁜 가슴까지~
흔히 말하는 슬레머 라는 단어를 이해하게 만드는 몸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아진이의 얼굴과 몸매를 감상하다 보니~ 어느새 샤워가 끝이나고~
먼저 침대로 이동해 아진이를 기다려 봅니다~
침대에 누워 아진이를 기다리는 동안~ 내가 야한 상상을 하는 것인지~ 오히려 더욱 단단해 지는 듯 느껴지는 동생~
그러던 찰나~ 침대로 아진이가 다가오고~ 조금은 흥분된 마음으로 아진이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
키스와 함께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던가요~ 한눈에 들어오는 아진이의 이쁜 얼굴과 몸매가 더욱더 마음속의 흥분을 부채질 하고~
맹수가 사냥을 하듯~ 아진이의 온몸을 손길과 입술과 혀를 이용해 거칠게 탐닉을 해 봅니다~
다행히 아진에게도 짜릿한 느낌이 전해지는 듯~ 간간히 아진이의 섹시한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가끔씩 몸을 움찔움찔 하며~ 반응을 보이는 아진이의 모습이 느껴지며~ 더욱더 용기가 생겨 역립에 박차를 가해 봅니다~
특히~ 아진이의 가슴에 얼굴을 뭍고 한참동안 탐닉을 할 때에는~ 더욱더 확연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아진이의 소중이에 도착을 하여~ 그곳을 탐닉할 때에는~
리얼해 보이는 반응들과 함께~ 아진이의 소중이가 점점 물기로 가득 차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한참동안 진행되었던 역립을 뿌듯한 마음으로 마무리 하고~ 침대 옆에 놓여있던 선물을 스스로 착용하고~
아진이의 소중이 속으로 돌진을 해 봅니다~
아진이의 소중이 안에서 전해져 오는 수많은 짜릿한 감촉들~
순간 이런 짜릿함들에 이성을 잃은 사람처럼~ 아진이를 강하게 압박을 하며~ 조금은 거친 섹스를 시작해 봅니다~
내 품안에서 헐떡이며~ 거친 숨을 내 뱉는 아진이가 느껴지고~
내 밑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며~ 내 움직임에 보조를 맞춰오는 아진이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나의 움직임보다 아진이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는 듯 느껴지고~
아진이를 내 몸위로 올려~ 아진이의 섹시한 움직임을 바라보며~ 전해져 오는 느낌들을 감상해 봅니다~
허리를 활처럼 휘어가며~ 섹시한 자태로 춤을 추듯 몸을 움직이는 아진이의 모습~
흔들리는 탐스러운 가슴과 함께 시각적으로 너무나 큰 자극으로 다가오고~
아래에서 전해져 오는 수많은 짜릿함 느낌들과 어울어져~ 최고의 희열을 느끼게 만드는 듯 하더군요~
꽤 오랜시간 아진이와 함께 순간순간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때가 다가오고~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눈을 아찔하게 만드는 아진이의 뒷태를 바라보고~
아진이의 힙을 부여잡고 힘차게 몸짓을 하다가 짜릿한 마무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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