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음주에 군대갑니다. 23살의 군대가기 늦은나이 때까지 방탕한 생활을 하며 수 많은 여자들과 경험을 가졌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와의 관계가 무뎌질 쯤 수원에서 유명하다는 맥심이라는 업소에 가게되었고 거기서 엔젤씨를 만났습니다...지금도 생생하네요....입대전날 한번 더 가야겠어요 아니 두번가야겠어요....
수원에서 유명한 맥심에서 또 유명하다는 엔젤씨는 처음보자마자 얼굴 몸매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보자마자 너무 떨렸지만 여자친구처럼 정말 잘 대해주었고 제가 먼저 해달라하기전에 알아서 똥까시, 비제이 등 척척 해주더군요.......그 동안의 관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극한의 허리돌림과 지치지 않는 체력....저 진짜 천국을 경험했습니다....진짜 다른데 많이 가봤지만 여기 맥심 최고입니다....사장님 군대가기 전에 진짜 감사해요.....휴가나올때마다 필수코스 들릴게요 엔젤씨 강추드려요 여러분 진짜 제 인생 최고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