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디를갈까 고민하다가
항상방문하는 레이디에 전화를걸어 어떤매니저
가능한지여쭤봤습니다~
여러명의 매니저가 가능하시다고했는데
하린씨예약을했습니다~
예약시간 기다리는동안 카페에있으면서
프로필을여러번보고 또보면서 좋은생각을했습니다
시간이다되어 두근두근되는 가슴을부여잡고
똑똑하고 하린씨를보러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하린씨가 웃으면반겨주네요~ 아담하고
눈웃음이 매력적이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나누는데
하린씨가 붙임성이좋아서 금방어색한게 풀리고 웃으며 얘기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으면서 대화하고 웃음이 멈추지않앗네요~
하린씨가 몸 구석구석잘닦아주시네요~ 다씻어서
먼저나와 침대에누워서기다렸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하린씨가 나오는데..아담한데 자리잘잡힌
가슴을보니 똘똘이가 슬슬기어올라오네요~
그렇게 기어올라오더니 풀발기가 되었네요~
하린씨가 애무를해주시는데 혀놀림이나 스킬하나하나가
정성이담겨있었던것 같네요~ 그렇게 애무를받다가
슬슬본론으로들어가고싶어서 하린씨에게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말씀드린후에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먼저 하린씨가 위에서 흔들어주시는데 허리돌림때메
시작한지 얼마안되 갈뻔했네요...그래도 참고 허리돌림을받다가
저가위에올라가 방아찍는데 쪼임도 나쁘지않고 떡감도 나쁘지않네요~
그렇게 열심히 방아찍다가 후배위로 끝내 마무리했네요~
하린씨는 아담하고 자리잘잡힌 가슴이 좋네요~
마인드서비스 둘다좋으시구 빠지는거없이 다잘해주시는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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