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언제나 두명 세명씩 같이 오곤했는 데,
오늘은 이상하게 혼자즐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한번 가봤습니다.^^
오늘도 역시 가던 이연수사장님에게 콜....
몇분이냐고.. 오늘은 혼자입니다. 이사장님...ㅋㅋㅋㅋㅋ
바로 이연수사장님... 무슨일 있는 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래서 지대로 여자랑 놀려고 한다고 하니... 바로 언더스텐드했다고...ㅋㅋ
좀 늦은시간이고 큰방 필요 없으니...대기없이 바로 룸으로 고고고고고고
오늘 언니들 준비 완료 되었다고 ...... 초이스도 바로 보자고 하네요...
오냐 와라~~~ ㅎㅎ
역시 이쁘고 많은 언니들 ... 하지만.... 보면 볼수록 선택 장애가 생겨서...
1:1 다이다이를 위해 이연수사장님 추천 찬스! 바로 썼습니다.
그러니 이연수사장님 바로 제일 어려보이고 빵빵한 언니 추천..... Call
앉자 마자 이름을 말하는 데 큐니라네요.. 가명이네 간파
나이는 24살에 키는 크지만 슬림하고 비율이 좋아 다리가 환장할정도로 빛났어요
가슴골은 어찌나 깊던지... 이야기할때마나다 나도 모르게... 눈이 계속 내려가네요....
마인드도 좋고 대화도 잘통했어요... 냄새도 좋더라고..
같이 술도 마셔주고 제 팔이 꼬~~옥 붙어서 계속 앵기는 데... 참... 좋더라고요
매너좋게 해줬더니 1:1 싫었는 데 너무 좋다고.... ㅋㅋㅋ 알아^^
룸안에서 단둘이 있는 데 확실히 예전관다르게 좋더라고 눈치 볼것도 없고..맘도 몸도 편헤요
장난도 치고 아주 옆으로 앉아서 노는 데... 여럿이 갈때보다 시간 더 빨리가는 듯..
그리고 큐니 힙이 참 좋더라고... 무릎에 앉혔는 데... 느낌이 좋더라고요 기가막히더라고요...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이 보이는 투피슨데 원피스보다 더 좋더라고요...그걸보니 더욱 흥분됩니다..
이렇게 놀다보니... 먼저 오빠 번호달라고...... 참 착한 것...
정말 잘 맞았어요~ 이젠 혼자가야 겠어요
기분이 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