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블랙을 각오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민정 매니저님은 후기를 쓰면 블랙을 겁니다...ㄷㄷ
(본인이 입으로 한말입니다. 태클 ㄴㄴ해요)
일단 다시 민정 매님을 볼 생각이 없기에 후기를 남깁니다.
플필에도 나와있듯 와꾸가 예쁩니다.
진보급이라고 말하기는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요새 키방에서 보기쉬운 사이즈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일단 입장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손님 블랙 걸은 이야기를 하네요.
자꾸 키스시도해서 블랙 걸었다.
후기 작성해서 블랙걸었다.
사진 찍자고해서 블랙걸었다.
ㅎㅍ해달라고해서 블랙걸었다.
냄새나서 블랙걸었다.
말투가 자기를 무시해서 블랙걸고 도중에 싸웠다.
뭐 다양한 사레를 이야기하네요. 그러면서 조용히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간간히 이야기하면서 버드 키스 좀 하면서 나름 좋은 시간 보냈던 첫 만남이었습니다.
두번째 만남에서는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저보고 후기 썼냐고 물어보내요. 안썼다고하니까 역시 매너남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빠르게 플레이 해봅니다. 간간히 혀도 낼름 거려보고 가슴도 만져봅니다.
근데 방어가 철저하네요... 방안에 악어 장난감으로 놀면서 몇번 뽀뽀하고 헤어집니다.
즐기긴 즐겼지만 끈적함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다른 매님을 만나기로 결심했습니다. 후기가 지워질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렇게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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