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기 처음 도전해봄[테라피][지수]
점심시간에 잠깐 이용해 보셔도 좋을듯 해요 ㅎㅎ
암튼 테라피에 도착하여 방에서 대기.
말과 다르게 늦으면 어쩔까 고민했는데 운좋게 1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매니저 입장
제가 정장을 입고 있다 보니까 나리씨가 바로 알아 보더군요
'점심시간이라 온거야? 빨리 끝내줘야겠지?'라고
그래서 그렇다고 하니까 대화같은 불필요는 건너뛰고 바로 서비스 모드로 진입..
제가 잠깐 짬내서 온거라고 하니까
4일밖에 안참았는데도 서비스를 받으니 바로 신호 오더군요.
아무리 잠깐 시간내서 온거라지만 금방 끝내긴 아쉬워서 최대한 참았습니다
입으로 좀 빨아주더니 러브젤인가 그거를 살짝 바르더니 핸플 시전
입으로만 기술이 좋은줄 알았는데 손기술도 정말
특히 젤 바르고 하면 그 찌걱찌걱
이소리가 진짜 얼마나 흥분돼게 만드는지;;
그리고 시작된 비비기
오 비비기가 이런거란거 처음알음
뭔가 될듯 말듯 찌릿찌릿 그런느낌이 길게 지속됨
그러다가 거의 터질때쯤 되서
뭐
나머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김
전 또감 여러분도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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