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더위가 가라앉을 생각을 안하고
몸도 고되고 좀 꼴리기도하고 해서
극강하드 서비스를 받으려고
출근부 검색도중 타미를 확인하고 애니 예약 잡고 갔습니다
좀 미리 도착해야 했지만 왠지모르게 아슬아슬하게 시간 맞춰 입장하고
애니의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몸매도 미치고 얼굴도 이쁘네요 ㅎㅎㅎ 행복
서비스도 좋다고 실장님이 그러셧으니 믿어보며 키스~
바로 비제이를 시작으로 갑자기 키스퍼부워주다가
절 눕히더니 폭풍 비제이
누구도 애니누나를 따라올수없을듯 하네요...
미친듯이 내 존슨을 괴롭히는 혓바닥은 정말이지...미쳐버릴뻔 했어요ㅜㅜ
빨면서도 제가 하악 거리는걸 웃으며 보는뎈ㅋ 유린당했네요...
그후에도 삽입후에도 계속된 움직임에 역시나 빠르게 항복ㅜㅜ
제가 사정이 빠른편인데도 서비스 받다보면 항상 너무 빠르네요ㅜㅜ
정말 애인모드도 좋고 웃으며 야하게 서비스하는건
애니가 그 누구보다 최고인거같네요
정말 재밌게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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